사포닌 쌀 개발 성공으로 충남 쌀의 가치를 높이는 데 공헌한 이양표 씨가 21일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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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농어촌발전 대상을 수상한 이양표 씨.[충남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캡처] |
도는 21일 내포 J컨벤션웨딩홀에서 김태흠 지사와 도·시군 관계 공무원, 농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또 한국농수산대 벼농사 현장교수로 활동하면서 농업기술과 농업 철학을 청년농업인에게 전파하는 등 청년농 육성을 위해 힘써 온 부분도 높게 평가됐다.
시책 부문에서는 △청년농업인 김동완(서산) △수출·유통 박용준(천안) △친환경농업 주정산(홍성) 씨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청년농 육성 및 농촌마을 다양성 강화에 앞장선 정민철(홍성) 씨가 받았으며, 지원기관 부문에선 서산수산업협동조합과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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