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천안 용곡눈들구역에 분양 전환 공공임대아파트 500호를 공급하기 위해 천안시, 충청남도개발공사, 천안도시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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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김태흠 지사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김병근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 한동흠 천안도시공사 사장과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시리브투게더는 신혼부부를 포함한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정책으로, 일정 기간 거주 후 구매할 수 있는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이다.
또 도시리브투게더는 입주 보증금의 80%까지 1.7% 초저금리 대출, 낮은 임대료 등으로 주거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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