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민주 주자 적합도…이재명 48.0% 김동연 15.8% 김경수 7.7%

  • 맑음대관령12.3℃
  • 흐림포항17.2℃
  • 맑음문경23.2℃
  • 맑음정읍21.6℃
  • 맑음경주시17.8℃
  • 맑음홍천26.6℃
  • 구름많음영덕16.7℃
  • 맑음진주21.2℃
  • 맑음광주24.6℃
  • 맑음철원25.7℃
  • 맑음홍성26.9℃
  • 흐림울진16.8℃
  • 맑음충주25.8℃
  • 흐림동해15.8℃
  • 맑음영주22.5℃
  • 흐림속초14.6℃
  • 맑음서산24.9℃
  • 맑음흑산도17.1℃
  • 맑음파주25.1℃
  • 맑음해남20.5℃
  • 맑음의성22.4℃
  • 맑음인천25.7℃
  • 맑음남원24.9℃
  • 맑음세종25.8℃
  • 맑음인제20.1℃
  • 맑음구미23.0℃
  • 맑음고산19.4℃
  • 맑음서울27.1℃
  • 맑음고창군20.7℃
  • 흐림북강릉15.6℃
  • 구름많음군산19.9℃
  • 맑음진도군20.6℃
  • 맑음안동22.5℃
  • 구름많음부안19.9℃
  • 맑음보령19.5℃
  • 맑음양산시21.9℃
  • 맑음임실23.6℃
  • 맑음태백14.4℃
  • 맑음광양시21.6℃
  • 맑음통영20.7℃
  • 맑음백령도10.1℃
  • 맑음보은25.1℃
  • 맑음장흥20.3℃
  • 맑음원주27.2℃
  • 맑음목포21.4℃
  • 맑음영천18.1℃
  • 맑음여수19.8℃
  • 맑음북창원23.4℃
  • 맑음영월24.0℃
  • 맑음산청23.2℃
  • 맑음영광군19.5℃
  • 맑음순천20.5℃
  • 맑음금산26.3℃
  • 맑음대구20.5℃
  • 맑음거창22.9℃
  • 맑음양평28.3℃
  • 맑음거제19.6℃
  • 맑음함양군24.4℃
  • 맑음장수23.5℃
  • 맑음보성군20.7℃
  • 맑음완도19.2℃
  • 맑음밀양22.2℃
  • 맑음제천24.2℃
  • 맑음부산20.1℃
  • 맑음대전26.4℃
  • 맑음이천28.1℃
  • 맑음추풍령22.7℃
  • 맑음고창20.6℃
  • 맑음청송군19.1℃
  • 맑음의령군23.8℃
  • 맑음서귀포21.1℃
  • 맑음부여25.7℃
  • 맑음순창군24.2℃
  • 맑음남해20.8℃
  • 맑음봉화19.3℃
  • 맑음정선군19.9℃
  • 맑음서청주26.3℃
  • 맑음제주20.8℃
  • 맑음수원26.2℃
  • 맑음합천24.0℃
  • 맑음동두천27.2℃
  • 맑음상주24.0℃
  • 맑음춘천26.4℃
  • 맑음강화24.2℃
  • 맑음청주28.0℃
  • 맑음북춘천26.3℃
  • 흐림강릉17.1℃
  • 맑음북부산21.9℃
  • 맑음강진군21.6℃
  • 맑음김해시21.3℃
  • 맑음창원23.0℃
  • 맑음전주22.2℃
  • 구름많음울릉도15.6℃
  • 맑음천안27.0℃
  • 맑음고흥19.5℃
  • 맑음성산19.5℃
  • 맑음울산18.0℃

민주 주자 적합도…이재명 48.0% 김동연 15.8% 김경수 7.7%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5-04-15 12:05:05
KPI뉴스·리서치뷰 공동조사…김동연, 직전보다 8.3%p 급등
경선 불출마 비명계 주자 김부겸·박용진 지지표 흡수한 듯
비명계 김경수도 5.1%p 동반상승…이재명만 0.9%p 하락
李, 당 지지층선 91.8%로 압도…김동연·김경수는 한자릿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차기 대선 경쟁에서 여전히 독주하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3, 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전 대표는 '민주당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48.0%를 기록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왼쪽부터), 김동연 경기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 [KPI뉴스]

 

2위인 김동연 경지기사는 15.8%였다. 이 전 대표 지지율이 김 지사보다 3배 가량 높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7.7%였다. 

 

이번 조사는 유력 주자였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경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실시됐다. 

 

하지만 김두관 전 의원은 조사가 진행 중인 지난 14일 경선 참여 거부를 선언해 대상에 포함됐다. 김 전 의원은 5.3%였다.

 

▲ 자료=리서치뷰 제공.

 

직전 조사(지난 4일 실시)에서 이 전 대표는 48.9%였다. 김 전 총리는 8.1%, 김 지사는 7.5%였다. 이어 △박용진 전 의원 3.1% △김 전 의원 2.8% △김 전 지사 2.6%였다.

 

김 지사 지지율 오름폭이 8.3%p에 달해 가장 눈에 뛴다. 지지율이 2배로 커질 정도로 두드러진다. 김 전 지사도 5.1%p 뛰어 김 전 총리, 박 전 의원의 불출마로 반사이익을 챙긴 모양새다. 

 

반면 이 전 대표는 0.9%p 소폭 하락했다. 김 전 총리와 박 전 의원 지지표가 같은 비명계인 김 지사, 김 전 의원에게로만 옮겨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 지지층에선 이 전 대표가 압도적이어서 경쟁이 되지 않았다. 이 전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무려 91.8%를 얻었다. 진보층에선 79.0%였다. 김 지사는 각각 3.4%, 6.0%에 그쳤다. 김 전 지사는 2.2%, 4.2%로 더 낮았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0%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