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수 50만 돌파

  • 흐림속초
  • 소나기북춘천
  • 흐림통영
  • 흐림해남
  • 흐림고창군
  • 흐림금산
  • 흐림구미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북강릉
  • 흐림김해시
  • 흐림백령도
  • 흐림안동
  • 구름많음영주
  • 흐림동두천
  • 흐림양산시
  • 흐림창원
  • 흐림강화
  • 흐림군산
  • 흐림추풍령
  • 흐림포항
  • 소나기홍성
  • 구름많음영월
  • 흐림정읍
  • 구름많음순천
  • 흐림장흥
  • 흐림광주
  • 흐림양평
  • 흐림부여
  • 흐림천안
  • 흐림거제
  • 흐림고창
  • 구름많음제천
  • 소나기여수
  • 구름많음강릉
  • 흐림순창군
  • 흐림서울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청주
  • 구름많음문경
  • 흐림영광군
  • 흐림서산
  • 구름많음광양시
  • 흐림수원
  • 흐림경주시
  • 흐림고산
  • 흐림충주
  • 구름많음동해
  • 흐림홍천
  • 구름많음대구
  • 흐림서청주
  • 흐림상주
  • 흐림영덕
  • 흐림청송군
  • 흐림이천
  • 흐림함양군
  • 흐림울진
  • 비서귀포
  • 흐림의성
  • 비대전
  • 흐림전주
  • 소나기인천
  • 흐림목포
  • 흐림춘천
  • 흐림원주
  • 흐림울산27.3℃
  • 흐림밀양
  • 비제주
  • 흐림강진군
  • 비울릉도
  • 흐림부산
  • 흐림보은
  • 흐림산청
  • 흐림장수
  • 흐림흑산도25.2℃
  • 흐림완도
  • 흐림진주
  • 흐림인제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영천
  • 흐림북부산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남원
  • 흐림북창원
  • 흐림철원
  • 구름많음봉화
  • 흐림임실
  • 구름많음남해
  • 흐림합천
  • 구름많음고흥
  • 흐림진도군
  • 흐림거창
  • 흐림성산
  • 흐림보령
  • 흐림부안
  • 흐림세종
  • 흐림대관령
  • 흐림파주

LG유플러스,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수 50만 돌파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1-27 10:21:20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의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를 구축·운영하는데 비용 부담이 큰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고객센터가 없어 알뜰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알닷케어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50만 돌파.[LG유플러스 제공]

 

알닷은 LG유플러스 망으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25개 파트너사의 900여 개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만에 비대면으로 셀프 개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지난해 5월에는 1년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

 

알닷 플랫폼 이용자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266% 증가하며 성장중이다. LG유플러스는 증가하는 이용자 수에 맞춰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대규모 개편을 진행했다.

개편 이후 알닷에서는 △알닷케어를 통한 요금제 사용·할인기간 조회 및 요금 납부 △선불요금제 유심·이심(eSIM) 셀프 개통·충전 △부가서비스 가입·조회·변경 △인터넷·IPTV 결합 상담 신청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알닷케어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요금 조회 및 납부, 분실 신고 및 분실폰 위치 찾기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제공하면서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고객이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케이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9일에는 '통합 쿠폰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기존에 문자메시지 형태로 받던 쿠폰을 한 곳에서 관리 및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이력과 추후 발급 예정인 쿠폰도 확인할 수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알뜰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다양한 제휴처 확대를 통해 다양한 쿠폰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