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휘발유 값 2주 연속 하락…지난주보다 7.4원↓

  • 구름많음목포℃
  • 맑음거창℃
  • 맑음제천℃
  • 맑음포항℃
  • 구름많음남원℃
  • 맑음금산℃
  • 흐림서귀포℃
  • 맑음청송군℃
  • 흐림김해시℃
  • 흐림부산℃
  • 구름많음홍성℃
  • 구름많음장흥℃
  • 맑음의성℃
  • 흐림남해℃
  • 맑음영천℃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많음천안℃
  • 맑음춘천℃
  • 맑음수원℃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강화℃
  • 구름많음흑산도17.7℃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임실℃
  • 흐림진주℃
  • 맑음철원℃
  • 맑음부안℃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광주℃
  • 흐림고산℃
  • 맑음속초℃
  • 구름많음서울℃
  • 맑음장수℃
  • 맑음합천℃
  • 구름많음정읍℃
  • 맑음봉화℃
  • 구름많음의령군℃
  • 구름많음영광군℃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북강릉℃
  • 맑음경주시℃
  • 구름많음인천℃
  • 맑음상주℃
  • 흐림제주℃
  • 박무백령도℃
  • 구름많음창원℃
  • 맑음울릉도℃
  • 맑음구미℃
  • 맑음충주℃
  • 구름많음해남℃
  • 흐림완도℃
  • 맑음파주℃
  • 구름많음북부산℃
  • 맑음대구℃
  • 흐림인제℃
  • 맑음영주℃
  • 맑음정선군℃
  • 구름많음홍천℃
  • 흐림거제℃
  • 구름많음원주℃
  • 맑음함양군℃
  • 구름많음보은℃
  • 구름많음태백℃
  • 맑음동두천℃
  • 흐림북창원℃
  • 맑음동해℃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청주℃
  • 맑음울산℃
  • 맑음문경℃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고창군℃
  • 흐림여수℃
  • 구름많음대전℃
  • 맑음울진℃
  • 맑음서산℃
  • 맑음전주℃
  • 맑음이천℃
  • 흐림고흥℃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세종℃
  • 구름많음밀양℃
  • 맑음안동℃
  • 맑음영덕℃
  • 구름많음순창군℃
  • 흐림성산℃
  • 흐림통영℃
  • 구름많음양평℃
  • 맑음군산℃
  • 흐림진도군℃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보령℃
  • 맑음부여℃

휘발유 값 2주 연속 하락…지난주보다 7.4원↓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5 10:27:10
6월 둘째 주 휘발유 값 ℓ당 1527.7원
가장 비싼 곳은 '제주'… ℓ당 1615.5원

전국 휘발유·경유 값이 4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선 이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 전국 휘발유·경유 값이 전주 대비 큰 폭 하락하면서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시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527.7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대비 7.4원 하락한 수준으로 하락세가 다소 가팔라졌다. 자동차용 경유도 전주보다 7.2원 내린 ℓ당 1389.6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유지했다.

지역별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제주였다. 전주 대비 0.1원 내린 ℓ당 1615.5원으로 줄곧 최고가 지역으로 꼽혀왔던 서울을 제쳤다. 이어 서울(1613원), 경기(1536원), 강원(1536원), 충북(1535원)순이었다.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는 ℓ당 1505.1원을 기록한 광주였다. 최고가 지역 판매가격 대비 110.4원 낮은 수준이다.

상표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알뜰주유소가 ℓ당 1504.2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가장 비싼 곳은 SK에너지로 ℓ당 1540.5원을 기록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조선 피격발생 등 중동 위기 재점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5월 원유생산 감소 영향으로 상승했지만, 미 원유재고 증가는 상승폭을 제한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