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년시대', '연인' 등의 배경이 된 충남도가 지난해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촬영지원일 수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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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소년시대 포스터.[충남도 제공] |
이어 전주 454일, 제주 408일, 인천 358일, 경기 327일, 강원 311일, 전남 168일, 충북(제천, 청주) 161일, 대전 105일, 경남 9일 순이었다.
통계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영상위원회에서 촬영을 지원한 작품이 기준이며, 작품 편수는 총 769편, 촬영지원일 수는 4289일이다.
도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영화·드라마 등 각종 영상물 촬영의 로케이션 섭외와 촬영을 위한 지자체 협업을 지원한 것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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