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처용, 일본 오키나와 전설 속 하고로모의 천녀가 한 무대에 선다. 한국과 일본의 공동창작악극 '처용, 바다를 건너다'는 오늘의 시공간에 불러내어, 인간과 신의 경계를 넘나드는 의식(儀式)으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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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용, 바다를 건너다' 포스터. [아우프윈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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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전통기악 레퍼토리 공연 모습. [아우프윈드 제공] |
이번 공연은 10월 2일 남산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일본 공연은 2026년 4월 도쿄 호쿠토피아에서 열린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가능하며, 전석 3만 원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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