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MINI 코리아와 공동 제작한 'Hankook Ventus X MINI JCW'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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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kook Ventus x MINI JCW 브랜드 필름의 주요 장면들. [한국타이어 제공] |
이번 영상은 한국타이어와 MINI 코리아의 첫 번째 협업 콘텐츠다.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핸들링과 그립 성능, MINI의 고성능 브랜드 'JCW' 차량의 코너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영상에서는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양사의 브랜드 가치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랠리, 도심 주행 환경을 비롯해 고속 주행 및 급격한 코너링에서 벤투스가 MINI JCW 차량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한국타이어가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독점 타이어 공급사인 점과 MINI의 지난 1965년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 헤리티지를 접점으로 '레이싱DNA' 스토리를 풀어냈다.
이번 영상은 한국타이어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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