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동군, 11월부터 택시 기본요금 4000→5000원…10년 만에 인상

  • 흐림합천23.9℃
  • 구름많음상주25.5℃
  • 흐림영덕23.2℃
  • 맑음정선군21.1℃
  • 구름많음추풍령22.3℃
  • 흐림부안24.7℃
  • 흐림함양군23.7℃
  • 흐림철원23.2℃
  • 흐림통영22.6℃
  • 구름많음안동26.6℃
  • 흐림고창23.4℃
  • 흐림보성군23.1℃
  • 구름많음장수22.9℃
  • 흐림여수22.6℃
  • 흐림정읍24.6℃
  • 구름많음금산23.8℃
  • 흐림김해시23.3℃
  • 구름많음이천25.0℃
  • 흐림고흥22.7℃
  • 구름많음동두천23.3℃
  • 구름많음보령24.3℃
  • 흐림포항26.3℃
  • 구름많음부여23.9℃
  • 구름많음울진23.2℃
  • 흐림거창23.5℃
  • 흐림의성24.0℃
  • 흐림진주23.2℃
  • 흐림양산시24.1℃
  • 흐림청송군22.9℃
  • 흐림의령군23.8℃
  • 흐림남해22.4℃
  • 흐림북부산23.2℃
  • 흐림강화21.4℃
  • 흐림남원24.4℃
  • 흐림영천25.3℃
  • 흐림장흥22.6℃
  • 구름많음강릉26.8℃
  • 흐림목포23.6℃
  • 흐림광주23.6℃
  • 흐림창원22.6℃
  • 흐림영광군23.1℃
  • 흐림고산23.0℃
  • 흐림울산23.3℃
  • 구름많음대전24.8℃
  • 구름많음영주23.1℃
  • 구름많음광양시23.0℃
  • 구름많음임실23.3℃
  • 흐림거제22.9℃
  • 흐림구미26.2℃
  • 흐림고창군24.0℃
  • 맑음영월22.6℃
  • 구름많음원주25.6℃
  • 구름많음양평25.3℃
  • 구름많음청주25.8℃
  • 구름많음보은23.0℃
  • 구름많음문경23.0℃
  • 구름많음인제22.1℃
  • 구름많음순천21.9℃
  • 구름많음태백20.0℃
  • 맑음동해23.6℃
  • 구름많음파주22.1℃
  • 흐림산청22.9℃
  • 흐림서귀포24.3℃
  • 구름많음북강릉24.1℃
  • 구름많음전주24.9℃
  • 흐림순창군23.9℃
  • 흐림해남23.4℃
  • 구름많음천안23.5℃
  • 흐림제주25.8℃
  • 구름많음수원23.5℃
  • 흐림강진군22.8℃
  • 구름많음서울24.8℃
  • 구름많음군산24.0℃
  • 구름많음서청주24.4℃
  • 구름많음서산24.0℃
  • 흐림북창원24.0℃
  • 구름많음봉화21.2℃
  • 흐림완도22.8℃
  • 구름많음울릉도21.1℃
  • 구름많음속초23.7℃
  • 맑음춘천23.5℃
  • 흐림경주시24.3℃
  • 구름많음진도군23.1℃
  • 구름많음충주25.1℃
  • 흐림홍성24.0℃
  • 흐림성산23.4℃
  • 흐림밀양24.8℃
  • 흐림부산23.3℃
  • 흐림대구25.7℃
  • 구름많음대관령18.8℃
  • 안개흑산도19.9℃
  • 구름많음제천21.9℃
  • 맑음홍천23.3℃
  • 구름많음인천23.8℃
  • 구름많음북춘천23.6℃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백령도21.6℃

하동군, 11월부터 택시 기본요금 4000→5000원…10년 만에 인상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3-10-24 11:24:32

경남 하동군은 택시 기본요금이 10년 만에 내달부터 4000원에서 50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고 24일 밝혔다.

 

▲ 하동군 택시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지난 16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11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5000원으로 오른다.

 

택시 기본요금 인상은 임금 상승률·물가상승률 등 운송원가 상승과 2021년 경영적자 등 택시업계의 경영난 등의 이유가 적용돼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택시 주행거리 2㎞까지 기본요금은 5000원이며, 2㎞ 초과 130m당 150원이 부과된다. 단위시간은 31초당 150원이 부과되며 심야(오후 10시∼오전 4시) 운행시간 20% 할증, 시계외 30% 할증이 적용돼 택시 요금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물가와 인건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인상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택시 운송사업자의 경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