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205조원 성장
젊은 연령부터 주름·탄력 관리 관심 소비자 증가
화장품 업계에서 안티에이징(Anti-aging, 노화방지) 상품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다.
2일 프리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는 730억 달러(약 100조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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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 연출컷. [로에비타 제공] |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는 지난해부터 오는 2034년까지 연평균 6.8% 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2034년에는 1494억 달러(약 20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안티에이징 시장은 노화 방지 전략에서 예방적인 접근 방식으로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젊은 연령층부터 주름·탄력 관리를 시작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안티에이징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프리미엄 비타민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Loevita)도 최근 뿌릴수록 맑고 촉촉한 광채 피부를 표현해 주는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를 출시했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는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제품은 눈에 띄는 기미와 잡티, 칙칙하고 얼룩덜룩한 피부 톤,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 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맨얼굴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한 뒤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수시로 피부에 수분과 광채를 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는 95% 수상과 5% 유상으로 구성된 '95:5 골든 포뮬러'다.
사용할 때 가볍게 흔들어 블렌딩할 수 있으며, 피부에 미세한 입자로 균일하게 분사되는 것도 특징이다. 방울방울 뭉치지 않고 가볍게 분사돼 맨얼굴이나 메이크업 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에 촉촉함과 글로시한 광채를 선사한다.
로에비타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는 기미 및 잡티 부위의 피부 색소 침착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시험 결과 사용 전 대비 색소 침착 개선 효과가 사용 직후(1회 사용) 7.059%, 3일 후(12회 사용) 14.963%, 25일 후(100회 사용) 26.528%로 나타났다.
회사에 따르면 피부 흡수량·깊이·속도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15분 후, 피부 30㎛(마이크로미터) 깊이까지 유효성분이 사용 전 대비 2.5배 이상 흡수되는 것을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테스트(Eye Irritation Test)도 완료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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