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금융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금융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의 날' 금융위원장 표창을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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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가운데)와 표창을 수상한 카카오뱅크 황현천 AI서비스개발팀장(왼쪽), 신영원 수신제도기획팀장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카카오뱅크 제공] |
카뱅은 지난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행사에서 각각 '혁신금융'과 '저축·투자'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혁신금융 부분 표창을 수상한 황현천 카뱅 AI서비스개발팀장은 대화형 AI 서비스를 금융에 접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금융산업의 AI 전환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저축·투자 부문을 수상한 신영원 카뱅 수신제도기획팀장은 '우리아이통장'과 '우리아이적금'의 상품 기획 및 서비스 도입으로 자녀 금융상품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혁신과 고객 중심의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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