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국내 농가와의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을 위해 동계농협과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오전 전북 순창군 동계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과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해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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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동계농협과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다짐. [오비맥주 제공] |
동계농협은 오비맥주와 20년 이상 장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우수한 국산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온 핵심 파트너다. 쌀은 맥주의 부드러운 풍미를 좌우하는 중요한 부재료로, 동계농협에서 생산한 국산 쌀은 오비맥주 대표 브랜드 '한맥' 등 주요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이날 오비맥주는 고품질 맥주 생산의 기반이 되는 원재료와 이를 생산하는 농업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계농협에 상생 협력 27주년을 기념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동계농협 육묘장을 찾아 육묘를 나르며 쌀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농업의 가치를 공유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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