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는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가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1991년부터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연구조직을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이다.
![]() |
| ▲ 전날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류기철 SK인텔릭스 AX 테크실장(왼쪽부터), 임태빈 생산품질본부장, 고기영 생산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인텔릭스 제공] |
전날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임태빈 SK인텔릭스 생산품질본부장, 류기철 AX 테크실장, 고기영 생산실장이 참석했다.
'나무엑스'는 AI(인공지능) 기술과 로보틱스를 결합해 일상 전반을 케어하는 세계 최초의 웰니스 로봇이다. 공간별 공기 오염원을 스스로 감지해 이동하며 정화하는 자율주행 '에어 솔루션', 인터넷 연결 없이도 100% 음성으로 기능을 제어하는 '인터랙션', 비접촉식으로 5대 건강 지표를 측정하는 기능 등을 갖췄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AI 로보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 속 건강과 편의를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웰니스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글로벌 AI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