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47.3%…부정>긍정 0.5%p차

  • 흐림속초18.2℃
  • 흐림산청16.4℃
  • 비서귀포21.3℃
  • 흐림북부산19.7℃
  • 흐림동해19.3℃
  • 흐림영월19.5℃
  • 비인천20.8℃
  • 흐림고창군20.1℃
  • 비목포19.7℃
  • 흐림춘천19.7℃
  • 흐림광양시17.9℃
  • 흐림영광군19.7℃
  • 흐림천안22.2℃
  • 흐림문경20.1℃
  • 흐림대관령14.1℃
  • 흐림전주22.1℃
  • 흐림안동20.7℃
  • 흐림청송군16.9℃
  • 흐림금산19.2℃
  • 흐림정선군17.4℃
  • 흐림보성군17.9℃
  • 흐림이천19.5℃
  • 흐림군산20.2℃
  • 흐림임실18.0℃
  • 흐림대구21.3℃
  • 흐림북창원18.7℃
  • 흐림진도군18.9℃
  • 흐림강화20.2℃
  • 흐림부산21.9℃
  • 흐림영덕18.7℃
  • 흐림장수16.1℃
  • 비흑산도16.7℃
  • 흐림세종19.7℃
  • 흐림의령군17.7℃
  • 흐림남해17.5℃
  • 흐림울산19.7℃
  • 흐림서산20.8℃
  • 흐림철원19.1℃
  • 비백령도15.9℃
  • 흐림순천17.0℃
  • 흐림의성19.4℃
  • 흐림정읍21.3℃
  • 흐림강진군18.5℃
  • 흐림고흥17.8℃
  • 흐림원주22.0℃
  • 흐림홍천20.8℃
  • 흐림해남18.9℃
  • 흐림영주18.4℃
  • 흐림합천17.5℃
  • 흐림순창군17.6℃
  • 비창원18.0℃
  • 흐림부여20.3℃
  • 비여수17.6℃
  • 흐림수원21.5℃
  • 흐림영천20.3℃
  • 흐림보령21.4℃
  • 흐림제천19.8℃
  • 흐림상주21.5℃
  • 흐림파주18.2℃
  • 흐림거창17.5℃
  • 흐림고창19.5℃
  • 흐림강릉20.7℃
  • 흐림진주17.5℃
  • 흐림장흥18.3℃
  • 흐림고산20.9℃
  • 흐림양산시21.4℃
  • 흐림제주20.9℃
  • 흐림서청주20.5℃
  • 흐림홍성20.2℃
  • 흐림광주18.9℃
  • 흐림양평21.7℃
  • 흐림밀양20.5℃
  • 흐림충주22.5℃
  • 흐림완도18.0℃
  • 흐림통영17.8℃
  • 흐림대전21.6℃
  • 흐림태백15.2℃
  • 흐림김해시19.1℃
  • 흐림남원17.8℃
  • 흐림북춘천20.2℃
  • 흐림성산19.8℃
  • 비서울21.4℃
  • 흐림인제18.6℃
  • 흐림동두천19.5℃
  • 흐림거제17.7℃
  • 흐림울릉도19.6℃
  • 흐림보은21.3℃
  • 흐림부안20.2℃
  • 흐림구미22.9℃
  • 흐림추풍령20.7℃
  • 흐림청주24.0℃
  • 흐림봉화17.1℃
  • 흐림울진18.6℃
  • 흐림북강릉18.4℃
  • 흐림함양군17.9℃
  • 흐림경주시20.0℃
  • 흐림포항19.0℃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47.3%…부정>긍정 0.5%p차

남궁소정
기사승인 : 2019-04-08 12:17:15
文지지율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긍정 47.3% vs 부정 47.8%
민주 38.9%, 한국 31.2%, 정의 7.2%, 바른미래 5.3%, 평화 2.6%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소폭 하락하면서 1주 만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국무위원 후보자 자질 논란 등에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YTN의뢰로 지난 1~5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20명을 상대로 조사해 8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7.3%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주보다 0.4%p 하락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6%p증가한 47.8%을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2%p 감소한 4.9%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전 청와대 대변인의 부동산 구입 논란, 3·8 개각 장관후보자 자질 논란, 민정·인사 수석에 대한 인사검증 책임론이 지속되면서 일부 지지층이 이탈했다"고 분석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중도층, 경기·인천, 40대와 50대, 2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반면, 보수층과 진보층, 대구·경북(TK)과 서울, 호남, 30대는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1.7%p 상승한 38.9%로 집계됐다. 자유한국당도 1.1%p 오른 31.2%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췄다. 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일부의 결집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일부터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천520명(95% 신뢰 수준·표본오차 ±2%p·응답률 6.1%)을 대상으로 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