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개선'과 '집중력 향상'등 뇌기능 치료를 앞세운 해외직구 식품중 상당수가 두통과 불면증은 물론 임신부의 유산유발과 태아발달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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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특히 이번 검사에서 새롭게 확인되 식품사용 불가원료인 '누펩트'와 전문의약품성분인 '갈라타민'은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 성분으로 신규 지정 공고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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