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거창군 소식] 한마음도서관 한강 작가 도서展-영농대학 딸기반 25명 수료

  • 맑음의령군5.0℃
  • 맑음영덕9.0℃
  • 맑음대관령5.3℃
  • 맑음진도군6.2℃
  • 맑음문경5.3℃
  • 맑음울릉도12.1℃
  • 맑음춘천6.1℃
  • 맑음군산7.7℃
  • 맑음장흥5.2℃
  • 맑음경주시6.7℃
  • 흐림부여6.5℃
  • 맑음충주5.3℃
  • 맑음백령도12.0℃
  • 맑음봉화3.2℃
  • 맑음밀양8.9℃
  • 맑음완도9.2℃
  • 맑음흑산도9.6℃
  • 맑음광양시8.5℃
  • 맑음울산9.2℃
  • 맑음북강릉12.7℃
  • 맑음양산시9.6℃
  • 맑음영천6.2℃
  • 맑음여수12.0℃
  • 맑음남원5.6℃
  • 맑음보은4.7℃
  • 맑음함양군3.4℃
  • 맑음포항10.8℃
  • 맑음철원6.0℃
  • 맑음대구9.2℃
  • 맑음안동7.5℃
  • 맑음창원11.6℃
  • 맑음구미7.9℃
  • 맑음정읍6.0℃
  • 맑음강릉15.2℃
  • 맑음영주6.5℃
  • 맑음합천7.0℃
  • 맑음울진11.1℃
  • 맑음강진군7.5℃
  • 맑음부산13.0℃
  • 맑음해남5.3℃
  • 맑음고창6.1℃
  • 맑음목포10.2℃
  • 맑음양평7.5℃
  • 맑음추풍령6.3℃
  • 맑음북춘천6.1℃
  • 맑음원주8.1℃
  • 맑음남해10.1℃
  • 맑음광주9.9℃
  • 맑음부안7.5℃
  • 맑음영월5.3℃
  • 맑음상주8.6℃
  • 맑음제천3.7℃
  • 구름많음서산8.9℃
  • 맑음고창군6.1℃
  • 맑음서청주6.9℃
  • 맑음북부산9.1℃
  • 맑음천안4.8℃
  • 맑음속초16.2℃
  • 맑음산청5.1℃
  • 맑음동두천8.1℃
  • 맑음홍성7.8℃
  • 맑음보령7.1℃
  • 맑음진주5.1℃
  • 맑음북창원11.3℃
  • 맑음전주7.7℃
  • 맑음고산12.6℃
  • 맑음영광군7.2℃
  • 맑음순천3.6℃
  • 맑음통영10.9℃
  • 맑음거제9.8℃
  • 맑음장수2.5℃
  • 맑음거창3.8℃
  • 맑음이천7.5℃
  • 맑음인제5.7℃
  • 맑음세종7.2℃
  • 맑음보성군8.5℃
  • 맑음금산5.1℃
  • 맑음고흥5.8℃
  • 맑음파주6.7℃
  • 맑음서울10.0℃
  • 맑음의성4.1℃
  • 맑음태백6.9℃
  • 맑음성산10.1℃
  • 맑음인천10.7℃
  • 맑음서귀포11.2℃
  • 맑음김해시11.8℃
  • 맑음임실4.4℃
  • 맑음순창군5.7℃
  • 맑음강화10.0℃
  • 맑음청송군3.6℃
  • 맑음대전9.0℃
  • 맑음제주10.9℃
  • 맑음정선군3.7℃
  • 맑음동해12.7℃
  • 맑음홍천6.5℃
  • 맑음청주10.5℃
  • 맑음수원7.9℃

[거창군 소식] 한마음도서관 한강 작가 도서展-영농대학 딸기반 25명 수료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4-11-11 13:53:34

경남 거창군은 한강 작가의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 11일부터 연말까지 한마음도서관에서 '한강 작가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마음도서관에 마련된 ]한강 작가 도서전 행사장 모습 [거창군 제공]

 

한강 작가는 1994년 신춘문예 단편소설 '붉은 닻'으로 등단한 이후, 2016년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후, 한마음도서관에서는 소장 중인 한강 작가의 도서 10종 21권이 모두 대출됐다. 현재까지도 대출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고 도서관 측은 전했다.

 

전시회는 올 연말까지 한마음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된다. 한강 작가의 대표작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 국내 출간작 15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28일 저녁 7시 한마음도서관 시청각실에서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를 같이 읽으면서 작품에 대한 토론과 생각을 나누는 독서 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2024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딸기반' 수료식


▲ 8일 열린 영농대학 딸기반 수료식에서 수료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8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귀농귀촌인 영농대학(이하 영농대학) 딸기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 25명과 행복농촌과장, 교육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거창군 영농대학 딸기반은 지난 5월 10일 대구대학교 전하준 교수의 '딸기수경재배 A to Z' 강의를 시작으로, 15주에 걸쳐 60시간의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생 35명 중 교육 과정의 75%(45시간) 이상을 수강한 25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생들은 딸기 농가 간 네트워크 형성과 농업 관련 지원사업에 가점 혜택을 받게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