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화보] CES 2019, AI·IoT 첨단기술 한자리에

  • 맑음부산23.0℃
  • 맑음철원14.1℃
  • 맑음고산23.4℃
  • 구름많음문경14.8℃
  • 맑음서울17.5℃
  • 맑음창원19.2℃
  • 맑음제천13.7℃
  • 맑음서청주14.9℃
  • 맑음파주13.3℃
  • 맑음상주14.2℃
  • 맑음인제12.7℃
  • 맑음영천16.0℃
  • 맑음영월12.9℃
  • 맑음태백12.0℃
  • 맑음광양시21.1℃
  • 맑음고창군20.9℃
  • 맑음거창14.6℃
  • 맑음북강릉18.9℃
  • 맑음양평13.1℃
  • 맑음남해17.7℃
  • 맑음속초19.5℃
  • 맑음강진군21.7℃
  • 맑음순천15.5℃
  • 맑음여수18.9℃
  • 맑음광주18.9℃
  • 맑음의성15.0℃
  • 맑음임실15.0℃
  • 맑음전주19.7℃
  • 맑음군산17.8℃
  • 맑음홍성16.2℃
  • 맑음동두천14.0℃
  • 맑음영주16.4℃
  • 맑음강화16.0℃
  • 맑음정읍17.5℃
  • 맑음보은14.3℃
  • 맑음세종15.9℃
  • 맑음영광군19.1℃
  • 맑음보성군20.8℃
  • 맑음거제21.1℃
  • 맑음강릉17.9℃
  • 맑음진주15.7℃
  • 맑음북부산19.5℃
  • 맑음해남21.8℃
  • 맑음울산20.9℃
  • 맑음충주13.4℃
  • 맑음구미16.1℃
  • 구름많음홍천12.7℃
  • 맑음순창군15.0℃
  • 맑음청송군11.0℃
  • 맑음양산시18.9℃
  • 맑음수원18.4℃
  • 맑음대관령12.6℃
  • 맑음북창원19.4℃
  • 맑음백령도17.3℃
  • 구름많음서귀포23.6℃
  • 맑음영덕19.0℃
  • 맑음금산12.3℃
  • 맑음의령군15.1℃
  • 맑음추풍령15.4℃
  • 맑음북춘천15.5℃
  • 맑음함양군13.6℃
  • 맑음부안16.7℃
  • 맑음장수14.4℃
  • 맑음원주13.7℃
  • 맑음청주17.0℃
  • 맑음춘천15.0℃
  • 맑음부여17.3℃
  • 맑음경주시17.5℃
  • 맑음흑산도21.4℃
  • 맑음포항19.3℃
  • 맑음동해18.4℃
  • 맑음대구17.3℃
  • 맑음합천14.9℃
  • 구름많음제주23.6℃
  • 맑음고창17.6℃
  • 맑음장흥21.6℃
  • 맑음남원14.5℃
  • 맑음완도22.5℃
  • 맑음봉화12.0℃
  • 맑음천안15.6℃
  • 맑음서산18.1℃
  • 맑음통영20.7℃
  • 맑음밀양16.8℃
  • 맑음울진19.1℃
  • 맑음산청13.1℃
  • 맑음김해시19.9℃
  • 구름많음정선군11.1℃
  • 맑음울릉도20.5℃
  • 맑음진도군22.3℃
  • 구름많음성산24.3℃
  • 맑음고흥21.8℃
  • 맑음보령21.6℃
  • 맑음이천13.2℃
  • 맑음대전17.5℃
  • 박무안동15.4℃
  • 맑음목포20.5℃
  • 맑음인천18.5℃

[화보] CES 2019, AI·IoT 첨단기술 한자리에

오다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14 13:23:29
전세계 4400여 기업 참여…참관객 18만2000여명
AI·IoT·로봇 앞세운 4차 산업혁명 미래상 가늠케 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제품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에는 전 세계 4400여 기업이 참여했고, 참관객은 18만2000여명에 달했다.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IT·자동차 기업들도 앞다투어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CES는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의 미래상을 가늠하게 했다. 스마트폰·생활가전·자동차 등 인간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인공지능이 알아서 통제하는 이른바 '스마트 시티' 기술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국내 기업 가운데는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LG디스플레이 등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홈의 모습을, 현대자동차는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580km를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수소차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또 차량의 에어컨과 잠금장치, 음향시스템 등을 음성인식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 8일(현지시간) LG전자 전시관에 대형 OLED TV 스크린이 시연되고 있다. [뉴시스]

 

▲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 총괄이 V40 ThinQ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한 관람객이 모바일 기기의 화면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 자율주행차 '비전 어바네틱'이 전시돼 있다.

 

▲ 9일(현지시간) 유비테크 전시관에서 걷는 로봇이 음료수를 집으려고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꼬마 로봇을 쓰다듬고 있다. [뉴시스]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