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화보] CES 2019, AI·IoT 첨단기술 한자리에

  • 맑음양평20.2℃
  • 맑음고창25.2℃
  • 맑음거제22.5℃
  • 맑음보령25.3℃
  • 맑음해남24.4℃
  • 맑음이천20.9℃
  • 맑음보성군23.8℃
  • 맑음청송군22.4℃
  • 맑음광양시23.6℃
  • 맑음고창군24.2℃
  • 맑음창원23.0℃
  • 맑음양산시24.1℃
  • 맑음강진군23.9℃
  • 맑음인천22.8℃
  • 맑음고산25.9℃
  • 맑음세종23.1℃
  • 맑음원주21.5℃
  • 맑음남해20.9℃
  • 맑음서울21.9℃
  • 맑음장수22.2℃
  • 맑음정선군16.6℃
  • 맑음북강릉20.3℃
  • 맑음대관령17.2℃
  • 맑음진주21.7℃
  • 맑음울릉도22.4℃
  • 맑음영광군23.5℃
  • 맑음동두천22.8℃
  • 맑음고흥24.8℃
  • 맑음서청주21.6℃
  • 맑음의성24.2℃
  • 맑음영덕22.1℃
  • 맑음북창원24.5℃
  • 맑음철원21.3℃
  • 맑음부산25.5℃
  • 맑음금산21.7℃
  • 맑음인제17.6℃
  • 맑음문경21.0℃
  • 맑음포항22.8℃
  • 맑음목포24.3℃
  • 맑음충주21.7℃
  • 맑음백령도20.3℃
  • 맑음진도군24.0℃
  • 맑음합천22.1℃
  • 맑음의령군21.8℃
  • 맑음장흥24.0℃
  • 맑음함양군22.5℃
  • 맑음성산24.9℃
  • 맑음서귀포25.7℃
  • 맑음광주23.2℃
  • 맑음영월19.3℃
  • 맑음천안21.7℃
  • 맑음강화20.6℃
  • 맑음밀양24.7℃
  • 맑음울진22.5℃
  • 맑음제천19.8℃
  • 맑음춘천19.4℃
  • 맑음제주25.8℃
  • 맑음영주21.5℃
  • 맑음완도24.3℃
  • 맑음구미21.5℃
  • 맑음동해21.0℃
  • 맑음강릉20.7℃
  • 맑음통영25.1℃
  • 맑음상주19.1℃
  • 맑음청주23.2℃
  • 맑음대구23.1℃
  • 맑음순창군23.0℃
  • 맑음수원22.2℃
  • 맑음여수20.9℃
  • 맑음산청21.8℃
  • 맑음영천23.2℃
  • 맑음경주시23.7℃
  • 맑음부여23.2℃
  • 맑음순천24.0℃
  • 맑음울산23.2℃
  • 맑음보은20.7℃
  • 맑음파주21.0℃
  • 맑음임실22.8℃
  • 맑음홍성22.7℃
  • 맑음거창21.3℃
  • 맑음군산22.5℃
  • 맑음북춘천19.0℃
  • 맑음남원22.6℃
  • 맑음김해시24.5℃
  • 맑음봉화20.5℃
  • 맑음홍천17.3℃
  • 맑음속초19.9℃
  • 연무안동21.6℃
  • 맑음추풍령21.1℃
  • 맑음정읍24.4℃
  • 맑음부안23.9℃
  • 맑음전주25.2℃
  • 구름많음태백17.0℃
  • 맑음대전23.5℃
  • 맑음흑산도23.1℃
  • 맑음북부산24.7℃
  • 맑음서산23.6℃

[화보] CES 2019, AI·IoT 첨단기술 한자리에

오다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14 13:23:29
전세계 4400여 기업 참여…참관객 18만2000여명
AI·IoT·로봇 앞세운 4차 산업혁명 미래상 가늠케 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제품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CES에는 전 세계 4400여 기업이 참여했고, 참관객은 18만2000여명에 달했다.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IT·자동차 기업들도 앞다투어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CES는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의 미래상을 가늠하게 했다. 스마트폰·생활가전·자동차 등 인간의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인공지능이 알아서 통제하는 이른바 '스마트 시티' 기술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국내 기업 가운데는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LG디스플레이 등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홈의 모습을, 현대자동차는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580km를 달릴 수 있는 차세대 수소차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또 차량의 에어컨과 잠금장치, 음향시스템 등을 음성인식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 8일(현지시간) LG전자 전시관에 대형 OLED TV 스크린이 시연되고 있다. [뉴시스]

 

▲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 총괄이 V40 ThinQ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한 관람객이 모바일 기기의 화면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에 자율주행차 '비전 어바네틱'이 전시돼 있다.

 

▲ 9일(현지시간) 유비테크 전시관에서 걷는 로봇이 음료수를 집으려고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 9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꼬마 로봇을 쓰다듬고 있다. [뉴시스]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