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경기도 소방대원들, 늘 감사하고 존경"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여러분의 발걸음, 앞으로도 경기도가 든든하게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 |
| ▲ 김동연 경기지사가 9일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경기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도민이 가장 신뢰하는 공직자, 소방공무원들의 손을 잡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 소방의 3개 노조 여러분과 만났다. 재난 현장마다 가장 먼저 달려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기도 소방대원들, 늘 감사하고 존경하는 그 마음을 오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전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16년 만에 해결한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에 감사패도 받았다. 소방공무원들의 노동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자 존중의 뜻이었다. 무엇보다도 값진 자부심을 더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소방공무원의 땀방울이 제대로 존중 받아야 1420만 도민의 일상도 더 안전해진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