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시민사회단체들, 미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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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들, 미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

이상훈 선임기자
기사승인 : 2026-03-01 13:42:00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미국은 28일 이란에 대한 '장대한 분노' 작전 개시를 선포한 뒤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으며, 이스라엘도 '사자의 포효' 작전으로 테헤란 등 이란 전역을 동시다발적으로 폭격했다.

자주통일평화연대와 전국민중행동 등은 기자회견에서,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벌어진 이번 기습 공격은 '예방 타격'이라는 이름 아래 타국의 주권과 안전을 짓밟은 불법적 군사 침공이라고 규탄했다.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인류의 평화와 중동의 안정, 한 나라의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군사 침략 소식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히며, "국제법과 국제규범을 유린한 미 트럼프 정부의 폭력적 침략 행태, 그리고 팔레스타인 학살에 이어 중동 전면전을 꾀하며 이란 침공을 감행한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긴급 기자회견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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