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안에 다수의 신규 사업을 반영시키며 '국비 12조 원 시대'의 개막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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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1일 도에 따르면,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충남도의 정부예산안은 올해 보다 10.6% 증가한 총 11조9297억 원이 담겼다.
아산 경찰병원 건립은 총사업비 1724억 원으로 지난 20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내년부터 바로 설계를 착수할 수 있도록 설계비 30억5000만 원이 반영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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