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국방대행 "트럼프 취임 후 NATO 방위비 증가"

  • 맑음임실
  • 맑음부여
  • 구름많음영천
  • 맑음전주
  • 흐림의령군
  • 흐림창원
  • 맑음파주
  • 맑음강화19.8℃
  • 맑음세종
  • 흐림서귀포
  • 구름많음영주
  • 맑음인천21.4℃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경주시
  • 맑음목포
  • 맑음순창군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제천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울산
  • 맑음양평
  • 흐림통영
  • 맑음서산
  • 맑음영덕
  • 구름많음포항
  • 맑음홍천
  • 흐림여수18.8℃
  • 맑음백령도
  • 구름많음북강릉
  • 흐림안동
  • 맑음서청주
  • 맑음대전
  • 맑음춘천
  • 구름많음고흥
  • 흐림북부산
  • 구름많음제주
  • 흐림부산
  • 맑음수원
  • 흐림추풍령
  • 구름많음완도
  • 맑음동두천
  • 맑음금산
  • 흐림문경
  • 구름많음청송군
  • 맑음남원
  • 구름많음의성
  • 맑음천안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영광군
  • 흐림성산
  • 흐림양산시
  • 맑음광주
  • 맑음속초
  • 구름많음충주
  • 구름많음합천
  • 구름많음흑산도19.2℃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밀양
  • 맑음철원
  • 흐림구미
  • 맑음원주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거창
  • 맑음정읍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보은
  • 맑음청주21.0℃
  • 구름많음정선군
  • 맑음서울
  • 구름많음울진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순천
  • 맑음대관령
  • 구름많음진주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해남
  • 구름많음장수
  • 맑음홍성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고창군
  • 맑음부안
  • 맑음이천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보령
  • 흐림상주
  • 맑음고창
  • 맑음인제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장흥
  • 흐림거제
  • 구름많음고산
  • 맑음군산
  • 구름많음함양군

美국방대행 "트럼프 취임 후 NATO 방위비 증가"

남국성
기사승인 : 2019-01-29 13:43:18
나토 사무총장 지난 27일 방위비 증액 의사 밝혀
트럼프 한국 비롯, 동맹국 방위비 증액 압박 가해

섀너핸 미 국방장관 대행이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로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방위비 증액을 지목했다.

미 국방부 발언록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섀너핸 대행은 미국과 나토 관계를 논의하기 위해 국방부를 찾은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나토 동맹국의 방위비 지출은 총 410억달러(약 45조8800억원) 늘렸다"고 강조했다.  

 


패트릭 섀너핸 대행은 이어 "동맹국들의 방위비 지출은 2016~2018년 사이 9% 이상 늘어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2020년까지 나토 동맹국들은 방위비 지출을 1000억달러(약 111조9700억원) 가까이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내세우며 나토 회원국들의 방위비 증액을 요구해왔다. 일각에서는 방위비 증액을 빌미로 미국이 나토에서 탈퇴할 가능성도 거론됐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에 지난 27일 나토 회원국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부응해 방위비를 증액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를 비롯해 동맹국에 방위비 증액을 압박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한국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도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50% 증액을 요구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