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표 수산식품인 '김'이 해외에서 불티나게 팔리면서 수산식품 수출액도 2억 달러 돌파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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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수산식품 수출현황.[충남도 제공] |
이는 전국 수출액의 6.8%를 차지하는 것으로, 부산, 서울, 전남, 경남, 경기에 이어 6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역대 최고이자 최초 수출액 2억 달러 돌파는 '김'이 이끌었다. 김은 충남 수산물 총 수출액의 91.1%를 차지했다.
장진원 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수산식품 기업의 노력과 다양한 수출 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도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을 위해 고부가가치 수산식품 개발과 내수 중심의 수산기업을 수출 기업으로 육성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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