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48.3..."3년래 최저 경기위축 확인 "

  • 흐림양산시17.7℃
  • 비제주20.0℃
  • 흐림의령군15.7℃
  • 흐림장흥18.1℃
  • 흐림울진15.2℃
  • 흐림봉화14.5℃
  • 흐림서울16.5℃
  • 흐림경주시15.9℃
  • 흐림통영18.2℃
  • 흐림청주16.8℃
  • 흐림천안16.6℃
  • 흐림북창원17.8℃
  • 구름많음부안16.4℃
  • 흐림동해15.5℃
  • 흐림북춘천15.7℃
  • 흐림강진군17.9℃
  • 흐림영덕15.5℃
  • 흐림서청주15.6℃
  • 흐림광양시17.3℃
  • 흐림남원17.3℃
  • 흐림세종15.9℃
  • 구름많음백령도15.4℃
  • 흐림충주16.2℃
  • 흐림흑산도18.2℃
  • 흐림영주13.2℃
  • 흐림고창군17.1℃
  • 흐림안동15.0℃
  • 흐림장수15.1℃
  • 흐림철원14.7℃
  • 흐림밀양17.3℃
  • 흐림함양군15.5℃
  • 흐림고산20.2℃
  • 흐림이천15.1℃
  • 흐림고흥17.8℃
  • 비울산17.4℃
  • 흐림성산20.9℃
  • 흐림태백10.0℃
  • 흐림진주15.1℃
  • 흐림진도군18.2℃
  • 흐림원주15.6℃
  • 흐림영광군16.8℃
  • 흐림춘천15.0℃
  • 흐림홍성16.9℃
  • 흐림강릉13.6℃
  • 흐림목포17.9℃
  • 비창원17.7℃
  • 흐림속초13.2℃
  • 흐림거창14.6℃
  • 구름많음전주16.4℃
  • 흐림홍천14.9℃
  • 흐림임실16.1℃
  • 흐림부여17.0℃
  • 흐림거제18.6℃
  • 흐림보성군18.1℃
  • 흐림남해17.3℃
  • 흐림정선군13.6℃
  • 흐림대구15.6℃
  • 흐림청송군14.9℃
  • 흐림울릉도15.8℃
  • 흐림금산16.3℃
  • 구름많음보은13.8℃
  • 흐림문경14.1℃
  • 흐림영천15.2℃
  • 흐림광주17.5℃
  • 흐림김해시17.6℃
  • 비여수17.9℃
  • 흐림추풍령14.6℃
  • 구름많음대전17.3℃
  • 흐림합천15.7℃
  • 흐림파주15.1℃
  • 흐림제천14.4℃
  • 흐림인천17.4℃
  • 비포항16.8℃
  • 흐림서산17.3℃
  • 흐림인제13.8℃
  • 흐림보령18.9℃
  • 흐림강화16.1℃
  • 흐림대관령9.1℃
  • 흐림영월14.9℃
  • 흐림양평16.6℃
  • 흐림군산17.9℃
  • 흐림동두천15.6℃
  • 흐림완도18.3℃
  • 흐림북강릉13.3℃
  • 흐림상주16.1℃
  • 흐림수원17.0℃
  • 흐림정읍16.7℃
  • 흐림북부산18.8℃
  • 흐림해남18.0℃
  • 흐림산청16.1℃
  • 흐림순천16.6℃
  • 흐림의성16.7℃
  • 흐림순창군16.9℃
  • 흐림고창16.9℃
  • 흐림구미14.9℃
  • 흐림서귀포20.2℃
  • 비부산18.9℃

中 1월 차이신 제조업 PMI 48.3..."3년래 최저 경기위축 확인 "

김문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01 13:50:22
中, 신규수주 한층 감소하고 생산도 하락 경기 둔화
미중 무역전쟁 배경, 수출기업 부진이 큰 영향 미쳐

중국의 1월 차이신 제조업 PMI(구매자자관리지수)가 지난 3년이래 최저 수준인 48.3으로 떨어졌다.

 

신화망 등은 1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과 영국 시장조사 업체 마르키트가 1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48.3으로 전월(49.7)보다 1.4 포인트 저하했다"며 "중국 체감 경기가 미중 무역전쟁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경기위축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민간의 차이신 PMI와 국가통계국의 공식 PMI 추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중국 경제상황이 예상대로 계속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차이신 제조업 PMI는 경기 확대와 축소를 가름하는 50을 2개월 연속 하회하면서 2016년 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시장 예상치 49.5도 크게 밑돌았다.

신규수주가 한층 감소한 외에 생산도 하락해 중국 경제가 점점 감속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국가통계국이 전날 발표한 1월 제조업 PMI도 전월보다 0.1 포인트 오른 49.5를 기록했지만 50을 2개월째 하회했다. 미중 무역전쟁을 배경으로 수출기업의 부진이 이어지는 것이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민간의 차이신 PMI와 국가통계국의 공식 PMI 추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중국 경제상황이 예상대로 계속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된 셈이다.

중국 정부가 경기둔화 대책으로서 민영 부문에 일련의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특히 중소기업이 강한 하방압력을 받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