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 흐림봉화18.4℃
  • 흐림태백15.2℃
  • 흐림순천16.9℃
  • 흐림경주시19.7℃
  • 흐림세종12.8℃
  • 흐림함양군17.7℃
  • 흐림산청18.6℃
  • 비북춘천14.6℃
  • 흐림통영19.6℃
  • 흐림남원15.8℃
  • 흐림이천12.4℃
  • 맑음파주14.7℃
  • 흐림부여12.3℃
  • 흐림충주15.2℃
  • 비전주10.3℃
  • 흐림고산13.9℃
  • 흐림김해시20.2℃
  • 구름많음속초20.9℃
  • 흐림임실11.9℃
  • 구름많음철원12.6℃
  • 흐림의성19.4℃
  • 맑음서귀포22.1℃
  • 흐림정선군15.4℃
  • 흐림동해22.4℃
  • 흐림장수13.7℃
  • 흐림양산시21.2℃
  • 흐림군산9.9℃
  • 흐림거창19.2℃
  • 흐림천안12.4℃
  • 흐림합천20.8℃
  • 흐림영천19.2℃
  • 흐림제천14.1℃
  • 흐림대구21.0℃
  • 흐림부안10.3℃
  • 흐림원주14.1℃
  • 흐림북부산20.8℃
  • 흐림보령10.4℃
  • 황사백령도10.3℃
  • 흐림거제18.7℃
  • 구름많음성산17.9℃
  • 흐림청송군19.4℃
  • 흐림부산20.3℃
  • 흐림목포11.1℃
  • 흐림인제15.0℃
  • 흐림강릉21.0℃
  • 박무광주13.7℃
  • 흐림안동19.1℃
  • 흐림정읍10.4℃
  • 구름많음동두천14.2℃
  • 비제주14.7℃
  • 비울산21.7℃
  • 흐림서청주13.8℃
  • 비포항21.4℃
  • 흐림울릉도17.2℃
  • 흐림보성군18.0℃
  • 비북강릉20.2℃
  • 흐림광양시19.7℃
  • 흐림춘천14.9℃
  • 흐림홍천15.0℃
  • 흐림창원21.6℃
  • 흐림문경17.1℃
  • 흐림밀양22.0℃
  • 흐림영덕21.7℃
  • 흐림장흥15.7℃
  • 흐림북창원21.4℃
  • 비청주14.8℃
  • 흐림홍성11.1℃
  • 흐림보은14.4℃
  • 비대전14.2℃
  • 흐림고창군10.8℃
  • 흐림순창군13.7℃
  • 흐림진도군12.0℃
  • 흐림의령군19.6℃
  • 흐림여수20.2℃
  • 흐림완도15.5℃
  • 흐림진주20.2℃
  • 흐림구미19.5℃
  • 흐림영주18.4℃
  • 흐림상주17.6℃
  • 흐림울진23.2℃
  • 흐림흑산도10.5℃
  • 흐림해남13.6℃
  • 흐림서산9.9℃
  • 구름많음서울13.5℃
  • 흐림영광군10.3℃
  • 흐림추풍령15.0℃
  • 맑음강화13.7℃
  • 구름많음대관령12.4℃
  • 흐림영월15.4℃
  • 흐림양평14.4℃
  • 흐림고창10.2℃
  • 흐림남해20.1℃
  • 맑음인천12.1℃
  • 흐림수원11.6℃
  • 흐림금산14.2℃
  • 구름많음고흥18.8℃
  • 흐림강진군15.6℃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4-08-23 14:04:01
유독 플랫폼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 판매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 가능
LG유플러스 VIP 고객은 4000원 추가 할인

LG유플러스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 2종을 월 1만 원대로 제공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새롭게 출시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구독 서비스 '유독'을 통해 가입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은 월 1만4900원의 유튜브 프리미엄과 월 5500원 상당의 넷플릭스(광고형 스탠다드)를 결합해 월 1만5900원에 제공한다.

 

1년 약정형 상품으로 가입한 달부터 12개월 간 22% 할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는다.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은 4000원 할인을 추가, 월 1만1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유독 홈페이지에서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안병경 구독사업담당은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장 인기가 많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결합해 할인하는 구독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유독을 통해 차별화된 구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