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 맑음인제30.0℃
  • 맑음태백27.5℃
  • 맑음산청31.7℃
  • 맑음봉화26.6℃
  • 맑음청송군31.6℃
  • 구름많음광양시32.3℃
  • 구름많음순창군30.1℃
  • 맑음경주시33.6℃
  • 맑음영덕32.7℃
  • 맑음제천27.8℃
  • 맑음제주30.3℃
  • 맑음강릉33.5℃
  • 맑음대구34.0℃
  • 구름많음흑산도27.8℃
  • 맑음고흥31.6℃
  • 맑음울산33.0℃
  • 맑음춘천30.8℃
  • 맑음문경29.3℃
  • 맑음세종29.2℃
  • 맑음수원28.7℃
  • 맑음북춘천29.4℃
  • 맑음정읍29.5℃
  • 맑음영광군28.7℃
  • 맑음서울30.2℃
  • 맑음완도29.7℃
  • 맑음북부산31.7℃
  • 맑음군산29.1℃
  • 맑음동두천29.2℃
  • 맑음보은29.0℃
  • 맑음서산28.9℃
  • 맑음강화26.9℃
  • 맑음보성군30.2℃
  • 맑음영주29.7℃
  • 맑음진주33.2℃
  • 맑음의성31.3℃
  • 맑음대관령25.7℃
  • 맑음홍천29.3℃
  • 맑음서귀포29.4℃
  • 맑음철원29.9℃
  • 맑음전주29.9℃
  • 맑음해남29.0℃
  • 맑음보령28.9℃
  • 구름많음의령군32.8℃
  • 구름많음성산30.0℃
  • 맑음북창원35.1℃
  • 맑음동해33.1℃
  • 맑음여수33.9℃
  • 구름많음부산30.7℃
  • 맑음양산시33.4℃
  • 맑음임실28.7℃
  • 맑음광주30.6℃
  • 맑음홍성29.8℃
  • 맑음김해시32.8℃
  • 맑음원주31.1℃
  • 맑음백령도26.9℃
  • 맑음청주31.8℃
  • 맑음영월29.5℃
  • 맑음울릉도30.4℃
  • 맑음대전30.7℃
  • 맑음상주31.3℃
  • 구름많음거제31.4℃
  • 맑음구미32.1℃
  • 맑음함양군31.4℃
  • 맑음강진군30.3℃
  • 맑음파주27.8℃
  • 맑음안동30.8℃
  • 맑음목포29.2℃
  • 맑음장흥29.6℃
  • 맑음고산28.1℃
  • 맑음남원30.3℃
  • 맑음속초33.2℃
  • 맑음추풍령30.0℃
  • 맑음울진32.4℃
  • 맑음서청주28.9℃
  • 구름많음남해31.8℃
  • 맑음부안29.0℃
  • 맑음부여29.0℃
  • 맑음합천33.9℃
  • 구름많음밀양33.3℃
  • 구름많음창원32.3℃
  • 맑음포항34.3℃
  • 구름많음순천28.7℃
  • 맑음양평30.5℃
  • 맑음금산29.4℃
  • 맑음고창29.2℃
  • 맑음고창군28.4℃
  • 맑음통영28.0℃
  • 맑음충주31.0℃
  • 맑음천안29.0℃
  • 맑음거창30.6℃
  • 맑음북강릉30.7℃
  • 맑음이천29.9℃
  • 맑음진도군27.4℃
  • 맑음영천32.5℃
  • 맑음장수25.6℃
  • 맑음인천28.5℃
  • 맑음정선군28.6℃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8-23 14:04:01
유독 플랫폼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 판매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 가능
LG유플러스 VIP 고객은 4000원 추가 할인

LG유플러스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 2종을 월 1만 원대로 제공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새롭게 출시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구독 서비스 '유독'을 통해 가입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은 월 1만4900원의 유튜브 프리미엄과 월 5500원 상당의 넷플릭스(광고형 스탠다드)를 결합해 월 1만5900원에 제공한다.

 

1년 약정형 상품으로 가입한 달부터 12개월 간 22% 할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는다.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은 4000원 할인을 추가, 월 1만1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유독 홈페이지에서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안병경 구독사업담당은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장 인기가 많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결합해 할인하는 구독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유독을 통해 차별화된 구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