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 맑음북강릉19.4℃
  • 구름많음금산11.5℃
  • 맑음파주13.5℃
  • 구름많음울진22.0℃
  • 흐림경주시20.4℃
  • 구름많음합천19.3℃
  • 맑음북춘천14.2℃
  • 구름많음거제19.3℃
  • 구름많음태백13.6℃
  • 맑음세종11.7℃
  • 흐림영월13.7℃
  • 구름많음충주12.7℃
  • 흐림해남11.6℃
  • 흐림순천14.5℃
  • 맑음천안11.5℃
  • 흐림임실10.4℃
  • 흐림제주13.9℃
  • 맑음서귀포20.3℃
  • 흐림장수10.8℃
  • 맑음동두천14.1℃
  • 흐림봉화16.6℃
  • 맑음춘천14.3℃
  • 흐림밀양21.1℃
  • 흐림부산18.4℃
  • 구름많음대관령10.6℃
  • 맑음이천12.0℃
  • 구름많음상주15.5℃
  • 흐림북창원20.5℃
  • 맑음인제14.2℃
  • 흐림정선군14.1℃
  • 맑음홍천14.2℃
  • 맑음대전12.6℃
  • 흐림구미17.9℃
  • 구름많음여수18.5℃
  • 흐림남원11.8℃
  • 구름많음남해19.1℃
  • 흐림양산시20.4℃
  • 맑음서청주13.1℃
  • 흐림의성18.1℃
  • 흐림통영19.6℃
  • 구름많음문경13.9℃
  • 구름많음고산12.3℃
  • 흐림울산20.2℃
  • 맑음강릉19.3℃
  • 맑음철원13.5℃
  • 흐림영천18.9℃
  • 맑음강화12.9℃
  • 맑음양평13.6℃
  • 맑음서울13.9℃
  • 구름많음영주14.3℃
  • 구름많음성산15.7℃
  • 구름많음북부산20.8℃
  • 맑음서산9.7℃
  • 맑음영광군10.3℃
  • 흐림순창군11.8℃
  • 비울릉도16.3℃
  • 맑음군산9.6℃
  • 맑음부안10.0℃
  • 황사홍성11.2℃
  • 흐림대구20.3℃
  • 구름많음동해20.8℃
  • 구름많음제천12.2℃
  • 황사인천11.9℃
  • 흐림함양군15.1℃
  • 구름많음거창16.4℃
  • 흐림원주12.7℃
  • 맑음목포10.4℃
  • 맑음보령8.8℃
  • 흐림청송군17.5℃
  • 흐림추풍령13.0℃
  • 흐림진주19.2℃
  • 맑음수원10.9℃
  • 맑음부여12.2℃
  • 흐림장흥13.3℃
  • 구름많음영덕20.0℃
  • 구름많음흑산도9.6℃
  • 흐림고흥16.5℃
  • 흐림안동17.3℃
  • 흐림광양시18.2℃
  • 구름많음김해시20.2℃
  • 구름많음보은13.4℃
  • 맑음고창군11.1℃
  • 흐림강진군13.3℃
  • 흐림보성군15.0℃
  • 맑음고창10.1℃
  • 구름많음광주12.3℃
  • 맑음정읍10.7℃
  • 흐림의령군19.3℃
  • 맑음전주10.5℃
  • 구름많음창원20.0℃
  • 황사백령도9.1℃
  • 맑음속초18.5℃
  • 구름많음산청16.2℃
  • 구름많음포항21.0℃
  • 흐림진도군11.4℃
  • 맑음청주14.1℃
  • 흐림완도13.7℃

LG유플러스 유독, '유튜브+넷플릭스' 1만5900원 상품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4-08-23 14:04:01
유독 플랫폼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 판매
통신사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 가능
LG유플러스 VIP 고객은 4000원 추가 할인

LG유플러스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 2종을 월 1만 원대로 제공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새롭게 출시된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구독 서비스 '유독'을 통해 가입하는 '더블 스트리밍 연간권'은 월 1만4900원의 유튜브 프리미엄과 월 5500원 상당의 넷플릭스(광고형 스탠다드)를 결합해 월 1만5900원에 제공한다.

 

1년 약정형 상품으로 가입한 달부터 12개월 간 22% 할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는다.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은 4000원 할인을 추가, 월 1만1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유독 홈페이지에서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 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안병경 구독사업담당은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장 인기가 많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결합해 할인하는 구독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유독을 통해 차별화된 구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