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 공령자등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1,610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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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낭월 다가온 청년주택 신축현장.[대전시 제공] |
또 노후화된 공공임대주택 3개 단지 3,297호의 단열창호 교체, CCTV 설치,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에 76억 원을 투입하고 반지하, 고시원, 쪽방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이사할 때 가구당 40만 원을 지원한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주거복지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청년은 물론 다양한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보다 꼼꼼한 주거복지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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