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공룡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해남공룡대축제' 5월 3일 팡파르

  • 맑음대구26.0℃
  • 맑음북창원23.0℃
  • 맑음춘천24.4℃
  • 맑음상주24.9℃
  • 맑음광주22.4℃
  • 맑음합천24.4℃
  • 맑음강릉25.0℃
  • 맑음남해21.1℃
  • 맑음정읍18.7℃
  • 맑음울릉도18.7℃
  • 맑음포항23.6℃
  • 맑음서청주22.1℃
  • 맑음순창군22.6℃
  • 맑음동해16.9℃
  • 맑음보령18.9℃
  • 맑음흑산도13.9℃
  • 맑음대관령19.1℃
  • 맑음함양군24.8℃
  • 맑음홍천23.9℃
  • 맑음광양시21.9℃
  • 맑음세종21.6℃
  • 맑음부여23.0℃
  • 맑음금산22.9℃
  • 구름많음백령도15.6℃
  • 맑음창원20.2℃
  • 맑음진주21.3℃
  • 맑음군산18.7℃
  • 맑음고창18.0℃
  • 맑음양평22.2℃
  • 맑음수원20.6℃
  • 맑음속초17.1℃
  • 맑음강화17.2℃
  • 맑음보은23.3℃
  • 맑음울산19.1℃
  • 맑음청주23.2℃
  • 맑음북강릉23.6℃
  • 맑음보성군20.7℃
  • 맑음울진17.9℃
  • 맑음장수20.9℃
  • 맑음해남20.0℃
  • 맑음고흥21.4℃
  • 맑음고산15.8℃
  • 맑음전주21.1℃
  • 맑음의성25.9℃
  • 맑음북부산21.5℃
  • 맑음봉화23.8℃
  • 맑음영광군17.6℃
  • 맑음고창군18.7℃
  • 맑음거창24.8℃
  • 맑음양산시22.7℃
  • 맑음부안17.1℃
  • 맑음동두천21.1℃
  • 맑음이천22.8℃
  • 맑음진도군17.3℃
  • 맑음김해시20.2℃
  • 맑음청송군25.3℃
  • 맑음태백19.8℃
  • 맑음인천19.0℃
  • 맑음밀양24.3℃
  • 맑음홍성21.2℃
  • 맑음거제20.5℃
  • 맑음영천24.6℃
  • 맑음파주19.7℃
  • 맑음강진군20.9℃
  • 흐림제주16.8℃
  • 맑음서울21.8℃
  • 맑음목포17.8℃
  • 맑음통영20.6℃
  • 맑음추풍령23.1℃
  • 맑음임실21.3℃
  • 맑음충주24.2℃
  • 맑음영주23.3℃
  • 맑음경주시22.6℃
  • 맑음순천21.6℃
  • 맑음천안21.6℃
  • 맑음산청23.1℃
  • 맑음구미25.7℃
  • 맑음영월24.1℃
  • 맑음대전23.4℃
  • 맑음의령군23.4℃
  • 맑음완도20.2℃
  • 맑음성산17.8℃
  • 맑음원주23.9℃
  • 맑음북춘천24.1℃
  • 맑음인제23.0℃
  • 맑음여수19.6℃
  • 맑음부산18.8℃
  • 맑음철원22.0℃
  • 맑음영덕20.8℃
  • 맑음정선군24.4℃
  • 맑음남원23.9℃
  • 맑음제천22.9℃
  • 맑음장흥22.1℃
  • 맑음안동25.3℃
  • 맑음서산19.5℃
  • 맑음문경24.1℃
  • 맑음서귀포19.2℃

공룡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해남공룡대축제' 5월 3일 팡파르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5-05-01 09:00:41
사흘간 공연·체험·포토존·낙화놀이 등 진행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대형 파충류인 공룡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전남 해남에서 펼쳐진다. 

 

▲ 해남공룡박물관 포토존 [해남군 제공]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국내 최대 규모 공룡박물관인 해남공룡박물관에서 다음달 3일부터 사흘동안 해남공룡대축제가 펼쳐진다.

 

가정의 달을 맞아 6일까지 연휴동안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놀이시설이 넓은 잔디 광장에서 마련된다.

 

10만평 규모의 해남공룡박물관에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공룡시대로의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을 위해 각양각색의 사진찍기 명소가 숨어있다.

 

박물관 벽을 부수고 나온 공룡의 모습은 해남공룡박물관의 트레이드 마크다. 두 마리 공룡이 두꺼운 벽을 뚫은 듯 거대한 모습으로 박물관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박물관 정문 바닥에 갈라진 땅 사이로 익룡이 나는 트릭아트가 조성돼 몰입감을 더한다.

 

또 다른 인기 포토존은 박물관 입구의 '디노가든과 연못'이다.

 

목이 긴 둘리엄마 공룡이 실물크기로 뛰노는 연못에서는 육식공룡과 어룡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 해남공룡박물관 야간 개장 [해남군 제공]

 

박물관 뒤편의 야외공원도 실물크기 공룡들이 열을 지어 행진하는 모습이 장관이다.

 

고천암 꽃밭도 화사한 동화 속 나라로 탈바꿈했다.

 

박물관 정문 디노가든 인근에 조성된 꽃밭에는 개성있는 포토존이 곳곳에 들어섰다.

 

야간에는 해남공룡박물관이 빛을 더해 신비로움을 나타낸다.

 

가로수마다 반짝이는 조명은 반딧불이 춤추는 듯하고 박물관 앞 잔디밭에는 은은한 감성텐트와 계단 조명이 마련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야간에는 호수에서 낙화놀이가 펼쳐져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