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폭스바겐, '2019년형 아테온' 출시

  • 구름많음고창13.3℃
  • 맑음서청주11.2℃
  • 맑음철원10.9℃
  • 맑음김해시16.0℃
  • 흐림성산22.9℃
  • 구름많음부안12.9℃
  • 흐림서귀포22.2℃
  • 흐림장흥12.5℃
  • 맑음부여13.2℃
  • 흐림고산21.4℃
  • 박무대전13.7℃
  • 구름많음거창9.1℃
  • 맑음인천17.2℃
  • 흐림강진군14.1℃
  • 맑음영주9.2℃
  • 맑음구미12.0℃
  • 구름많음남원10.7℃
  • 맑음영천11.2℃
  • 맑음추풍령10.7℃
  • 구름많음흑산도19.0℃
  • 구름많음정읍13.5℃
  • 맑음의령군9.5℃
  • 맑음제천8.0℃
  • 구름많음산청10.2℃
  • 구름많음금산10.7℃
  • 맑음원주11.6℃
  • 구름많음통영17.4℃
  • 맑음이천11.4℃
  • 박무백령도15.6℃
  • 구름많음합천11.2℃
  • 맑음청송군8.4℃
  • 맑음영덕13.5℃
  • 흐림제주21.5℃
  • 맑음울릉도17.4℃
  • 구름많음거제15.0℃
  • 맑음목포17.9℃
  • 구름많음영광군14.4℃
  • 흐림완도17.1℃
  • 맑음포항16.3℃
  • 맑음강화13.3℃
  • 맑음속초14.9℃
  • 구름많음장수7.6℃
  • 구름많음남해15.7℃
  • 맑음울진13.3℃
  • 맑음진주9.6℃
  • 맑음천안11.4℃
  • 맑음동두천12.8℃
  • 흐림광양시17.6℃
  • 맑음춘천12.6℃
  • 맑음군산17.4℃
  • 맑음정선군8.6℃
  • 박무북춘천10.3℃
  • 맑음서울15.5℃
  • 맑음충주10.3℃
  • 맑음양산시14.3℃
  • 맑음청주15.6℃
  • 구름많음순창군11.2℃
  • 맑음부산18.1℃
  • 맑음홍천11.0℃
  • 흐림보성군14.0℃
  • 맑음경주시11.6℃
  • 맑음문경10.9℃
  • 맑음북창원15.8℃
  • 구름많음고창군12.8℃
  • 맑음보령15.9℃
  • 맑음파주13.0℃
  • 맑음상주11.8℃
  • 흐림순천9.9℃
  • 맑음태백7.1℃
  • 흐림고흥14.2℃
  • 맑음여수19.1℃
  • 흐림해남16.5℃
  • 안개홍성13.0℃
  • 맑음안동12.5℃
  • 맑음서산15.6℃
  • 맑음함양군8.9℃
  • 맑음세종13.4℃
  • 맑음의성10.0℃
  • 맑음인제12.0℃
  • 맑음창원17.1℃
  • 맑음봉화7.4℃
  • 맑음보은9.9℃
  • 흐림진도군15.1℃
  • 맑음강릉14.7℃
  • 맑음영월9.1℃
  • 구름많음밀양12.0℃
  • 맑음대관령4.3℃
  • 맑음동해13.2℃
  • 구름많음임실9.4℃
  • 맑음양평13.0℃
  • 맑음울산15.5℃

폭스바겐, '2019년형 아테온' 출시

정해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08 14:21:49

폭스바겐코리아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을 기본 탑재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2019년형 아테온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기존에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트림에만 탑재됐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이 엘레강스 프리미엄 트림에도 추가됐다. 트렁크 이지 오픈은 손을 쓰지 않고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만으로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아테온 엘레강스 프레스티지에는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주변 상황과 교통 상황을 360도로 보여주는 '에어리어 뷰' 기능이 추가됐다. 엘레강스 프리미엄의 경우 18인치 휠 디자인이 무광에서 유광으로 바뀌었다. 엘레강스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휠 디자인이 무광에서 유광으로 더욱 세련되게 바뀌었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8만8000원, 엘레강스 프리미엄이 5225만4000원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서 5년 또는 15만㎞ 무상 보증을 제공하며, 사고로 차체의 판금·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한다. 또 소유했던 차량을 반납하면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