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화성시 역사박물관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 연계 특강

  • 흐림태백26.7℃
  • 흐림산청33.3℃
  • 흐림충주28.5℃
  • 구름많음제주33.9℃
  • 흐림문경30.2℃
  • 구름많음여수31.5℃
  • 맑음속초28.0℃
  • 구름많음고창32.5℃
  • 흐림금산32.1℃
  • 흐림밀양30.2℃
  • 구름많음홍천30.5℃
  • 흐림영월28.9℃
  • 구름많음전주34.2℃
  • 흐림영주28.7℃
  • 흐림추풍령31.2℃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백령도26.8℃
  • 구름많음광주34.1℃
  • 흐림청주31.2℃
  • 구름많음성산32.1℃
  • 구름많음완도35.0℃
  • 흐림안동31.7℃
  • 구름많음장흥32.4℃
  • 흐림보은29.6℃
  • 구름많음군산32.9℃
  • 흐림울릉도27.4℃
  • 구름많음대전32.4℃
  • 흐림봉화29.0℃
  • 흐림동해27.4℃
  • 구름많음보성군32.9℃
  • 구름많음장수31.3℃
  • 구름많음구미33.9℃
  • 구름많음인천30.5℃
  • 구름많음서울31.2℃
  • 맑음진도군33.3℃
  • 구름많음홍성31.4℃
  • 구름많음강진군33.7℃
  • 구름많음정읍33.8℃
  • 구름많음함양군34.1℃
  • 구름많음목포33.0℃
  • 구름많음북강릉27.7℃
  • 구름많음진주32.7℃
  • 흐림경주시28.9℃
  • 흐림울진29.4℃
  • 흐림영덕31.3℃
  • 구름많음거창33.5℃
  • 구름많음남해31.1℃
  • 흐림세종30.5℃
  • 구름많음강릉28.6℃
  • 흐림영광군32.0℃
  • 구름많음인제30.0℃
  • 구름많음보령32.9℃
  • 구름많음양평30.0℃
  • 구름많음대관령27.8℃
  • 구름많음김해시28.8℃
  • 구름많음임실32.1℃
  • 흐림포항32.3℃
  • 구름많음파주30.3℃
  • 구름많음고흥33.2℃
  • 구름많음남원35.3℃
  • 흐림순천32.7℃
  • 흐림울산32.5℃
  • 구름많음부여32.6℃
  • 흐림양산시30.0℃
  • 구름많음강화30.1℃
  • 흐림의령군28.5℃
  • 흐림수원29.3℃
  • 구름많음동두천29.5℃
  • 구름많음철원29.5℃
  • 흐림청송군31.9℃
  • 구름많음합천34.4℃
  • 흐림정선군
  • 흐림상주31.6℃
  • 구름많음거제31.3℃
  • 흐림제천27.6℃
  • 구름많음흑산도32.8℃
  • 구름많음북춘천30.8℃
  • 구름많음고창군34.0℃
  • 흐림서청주29.6℃
  • 구름많음북부산30.7℃
  • 흐림의성32.2℃
  • 구름많음해남33.9℃
  • 구름많음영천32.7℃
  • 맑음고산32.9℃
  • 구름많음순창군34.2℃
  • 구름많음통영30.7℃
  • 구름많음서귀포32.2℃
  • 흐림이천29.7℃
  • 흐림광양시32.2℃
  • 구름많음서산31.3℃
  • 흐림천안29.4℃
  • 구름많음대구33.7℃
  • 구름많음창원29.0℃
  • 흐림원주30.1℃
  • 구름많음부안33.2℃
  • 구름많음춘천31.7℃
  • 구름많음부산32.1℃

화성시 역사박물관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 연계 특강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8-31 12:42:45
신여자대학교 박부자 교수, 복식 전문가 이명은 대표 강연

화성시가 다음 달 11일과 16일 오후 2시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과 연계한 특강을 마련한다.

 

▲ 화성시 역사박물관 제19회 기획전시 연계특강 포스터.  [화성시 제공]

 

'옷자락, 기억의 자락'은 기록 속 복식 문화를 통해 과거 화성 사람들의 삶을 되짚어 보는 전시로, 기록을 실물로 재현한 큐레이션이 특징이다.

 

이번 특강은 전시 주제를 확장해 기록과 사진 속에 남겨진 복식 문화를 조명하는 강의로, 강사진으로는 국문학 전문가 성신여자대학교 박부자 교수와 복식 전문가 이명은 우리옷문화재연구소 대표가 참여한다.

 

강의는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복식 문화를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부자 교수는 고문헌 속 복식 관련 기록을 바탕으로 '문헌에 기록된 옷의 언어'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

 

이명은 대표는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에 소장된 화성 갓등이왕림성당 일대의 사진을 중심으로 '19세기 외국인이 본 경기도 화성의 풍경과 옷차림'을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은 물론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정원은 총 60명으로, 오는 26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정상훈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전시 연계 특강이 화성특례시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시 관람과 특강 참여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