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주삼다수, 사려니숲길 등 4곳서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 맑음속초℃
  • 흐림통영℃
  • 구름많음서울℃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고창군℃
  • 구름많음홍천℃
  • 맑음의성℃
  • 맑음추풍령℃
  • 맑음정선군℃
  • 맑음거창℃
  • 흐림진주℃
  • 맑음부안℃
  • 구름많음창원℃
  • 맑음함양군℃
  • 맑음수원℃
  • 박무백령도℃
  • 구름많음정읍℃
  • 구름많음밀양℃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천안℃
  • 구름많음보은℃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인천℃
  • 맑음전주℃
  • 구름많음의령군℃
  • 구름많음순창군℃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강진군℃
  • 맑음경주시℃
  • 구름많음북강릉℃
  • 흐림여수℃
  • 구름많음홍성℃
  • 흐림서귀포℃
  • 맑음부여℃
  • 흐림완도℃
  • 맑음합천℃
  • 맑음구미℃
  • 흐림부산℃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이천℃
  • 흐림진도군℃
  • 구름많음목포℃
  • 흐림거제℃
  • 맑음춘천℃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서산℃
  • 맑음제천℃
  • 맑음동두천℃
  • 맑음충주℃
  • 구름많음영월℃
  • 맑음군산℃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보령℃
  • 맑음동해℃
  • 맑음문경℃
  • 구름많음영광군℃
  • 구름많음장흥℃
  • 맑음파주℃
  • 맑음포항℃
  • 맑음봉화℃
  • 구름많음세종℃
  • 맑음장수℃
  • 맑음울산℃
  • 구름많음해남℃
  • 흐림제주℃
  • 맑음대구℃
  • 흐림인제℃
  • 맑음철원℃
  • 맑음영주℃
  • 맑음울진℃
  • 구름많음강릉℃
  • 구름많음북부산℃
  • 흐림남해℃
  • 맑음안동℃
  • 구름많음대전℃
  • 맑음영덕℃
  • 흐림고산℃
  • 맑음청송군℃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울릉도℃
  • 맑음강화℃
  • 맑음금산℃
  • 구름많음남원℃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광양시℃
  • 흐림성산℃
  • 구름많음광주℃
  • 구름많음원주℃
  • 흐림고흥℃
  • 흐림김해시℃
  • 구름많음산청℃
  • 맑음상주℃
  • 구름많음흑산도17.7℃
  • 맑음영천℃

제주삼다수, 사려니숲길 등 4곳서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27 15:03:48

제주삼다수가 제주의 청정 자연을 지키기 위해 자원순환 캠페인을 벌였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여행객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나한테 캔 페트를 팝서’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나한테 캔 페트를 팝서’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공]


이번 캠페인은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를 설치해 운영 중인 사려니숲길과 제주올레6코스~8코스 등 총 네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 수거를 독려하고, 더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 홍보캠페인은 지난해 제주개발공사와 사단법인 제주올레, 서귀포시가 체결한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들 세 기관은 3자 협약을 통해 정방폭포와 외돌개, 주상절리, 사려니숲길 등 4곳에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를 설치해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를 유도해왔다.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는 캔과 페트병을 기기에 넣으면 자동 분리해서 기존 부피의 1/10까지 줄여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용객들은 캔이나 페트를 넣은 만큼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2000점 이상이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캔 1개당 10포인트, 페트 1개당 5포인트가 쌓이며 한 사람이 1회 최대 20개까지 넣을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