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무섭게 느는 치매 관리비용…40년 뒤엔 100조

  • 맑음수원22.1℃
  • 맑음영천15.6℃
  • 맑음통영18.8℃
  • 맑음서산20.6℃
  • 맑음고흥18.6℃
  • 맑음홍천24.6℃
  • 맑음고창군19.8℃
  • 맑음광양시19.9℃
  • 구름많음울산14.6℃
  • 맑음강화19.1℃
  • 맑음동해14.1℃
  • 맑음흑산도15.8℃
  • 맑음거창20.2℃
  • 맑음고산17.9℃
  • 맑음해남18.1℃
  • 맑음합천22.0℃
  • 맑음백령도16.7℃
  • 맑음영주20.7℃
  • 맑음파주21.7℃
  • 맑음양평23.7℃
  • 맑음김해시19.4℃
  • 맑음충주24.2℃
  • 맑음동두천23.6℃
  • 맑음인제23.1℃
  • 맑음서귀포18.8℃
  • 구름많음창원18.0℃
  • 맑음군산18.0℃
  • 맑음서울24.5℃
  • 맑음천안23.6℃
  • 맑음의성21.2℃
  • 맑음금산22.2℃
  • 맑음남원21.9℃
  • 맑음성산16.9℃
  • 구름많음부여24.2℃
  • 맑음산청21.3℃
  • 맑음진주22.0℃
  • 맑음전주21.0℃
  • 맑음구미21.7℃
  • 맑음대구18.8℃
  • 맑음청송군17.3℃
  • 맑음이천23.8℃
  • 맑음남해18.9℃
  • 맑음정선군22.2℃
  • 맑음서청주23.8℃
  • 맑음밀양21.8℃
  • 맑음포항14.6℃
  • 맑음울진13.9℃
  • 맑음북부산19.1℃
  • 맑음진도군17.5℃
  • 맑음보은21.3℃
  • 구름많음대전22.9℃
  • 맑음보령17.7℃
  • 맑음인천21.0℃
  • 맑음속초13.9℃
  • 맑음정읍19.8℃
  • 맑음북강릉14.8℃
  • 맑음문경21.5℃
  • 맑음청주24.3℃
  • 맑음함양군22.0℃
  • 맑음상주21.2℃
  • 구름많음임실22.3℃
  • 맑음부안17.3℃
  • 맑음보성군18.6℃
  • 맑음광주22.4℃
  • 맑음북춘천24.9℃
  • 맑음의령군22.0℃
  • 맑음강진군19.1℃
  • 맑음강릉16.3℃
  • 맑음거제15.6℃
  • 맑음제천23.0℃
  • 맑음양산시18.6℃
  • 맑음대관령14.1℃
  • 맑음목포17.7℃
  • 맑음원주23.6℃
  • 맑음영광군18.0℃
  • 맑음태백17.0℃
  • 맑음추풍령20.9℃
  • 맑음경주시15.9℃
  • 맑음홍성22.5℃
  • 맑음완도18.4℃
  • 맑음순천19.5℃
  • 맑음북창원22.1℃
  • 맑음봉화18.9℃
  • 맑음철원23.8℃
  • 맑음제주19.1℃
  • 맑음영덕13.1℃
  • 맑음여수17.5℃
  • 맑음영월23.4℃
  • 구름많음장수19.6℃
  • 구름많음부산16.4℃
  • 맑음고창18.3℃
  • 맑음안동20.4℃
  • 맑음장흥18.8℃
  • 맑음춘천25.1℃
  • 맑음울릉도11.9℃
  • 맑음순창군23.2℃
  • 구름많음세종22.8℃

무섭게 느는 치매 관리비용…40년 뒤엔 100조

윤흥식
기사승인 : 2019-03-08 15:08:50
지난해 치매환자 74만 8000명, 2060년엔 332만명
1인당 2000만원이었던 관리비용도 눈덩이처럼 증가

지난해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가 74만8945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의 관리에 들어간 총비용은 15조6909억 원으로, 1인당 2100만 원이 소요됐다. 

8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국제 치매정책동향 2018'에 따르면, 국내 노인치매환자 수는 2018년 74만8945명에서 2060년에는 332만333명으로 4.4배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 2018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열린 지난해 9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노인들이 놀이를 통한 치매예방 체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경상가(물가변동 반영) 기준 국내 총 치매관리비용은 15조6909억 원이었고, 2020년 17조8846억 원, 2030년 32조2871억 원, 2040년 56조7593억 원, 2050년 87조1835억 원, 2060년 105조7374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치매관리비용에는 직접의료비, 직접 비의료비, 장기요양비용, 간접비(환자 생산성 손실비용)가 포함된다. 직접의료비는 전체 비용 중 53.4%를 차지했고, 직접 비의료비(32.7%), 장기요양비용(13.0%), 간접비(1.0%) 순으로 많았다.

 

KPI뉴스 / 윤흥식 기자 jardi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