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1일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5월 신속집행실적 제고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막바지 공정 관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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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혁 부군수가 '5월 신속집행실적 제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세부 집행 상황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상반기 종료 시점까지 계획된 예산이 현장에 차질 없이 투입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공정 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5월 말 상급 기관으로부터 시달될 예정인 '소비·투자 분야 목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경기 부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장재혁 군수 권한대행은 "상반기 후반부로 갈수록 예상치 못한 현장 민원이나 행정 절차 지연 등 막판 변수로 인해 계획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6월 말 마감 시점까지 결코 방심하지 말고 실과 소장을 중심으로 지연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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