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60일간 이어온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2일 폐막식을 갖고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 ▲관람객이 줄 서 있는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 입구.[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안 작가는 "관람객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보고 선정해 주신 상이라 더 의미가 있다. 관객의 공감은 예술이 완성되는 순간이라고 믿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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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선 작가의 '숨, 우림산수 2503'.[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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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예비엔날레 외국인 방문객.[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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