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1조원 이상 가치를 지닌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유망 스타트업 7개 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맞춤형 집중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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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이들 기업의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천안시기업인협의회, 지역 대학의 연구기관 등과 연계를 추진하고 대출 확대 지원 방안 등을 강구할 방침이다.
또 대기업, 중견기업 등과 기술협력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설 투자, 공장 이전을 위한 제반 인허가 등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키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7개 사는 넷제로인더스트리즈, 워터베이션, 에스머티리얼, 위로보틱스, 잉클, 리나솔루션, 애드에이블이다.
넷제로인더스트리즈는 재활용이 어려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기술을 보유했다. 워터베이션은 필터가 필요없는 물필터 방식의 친환경 공기청정기 및 악취저감장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애드에이블은 호흡기반 헬스케어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초정밀 디바이스를 통한 폐기능 측정으로 질환·분야별 맞춤형 호흡 재활가이드를 제공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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