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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도사 성파스님 전시회 개막행사 모습.[청주시 제공] |
공간을 넘어 자연 그 자체를 미술관으로 삼아 잔잔하고도 맑은 호수 위에 총 200여 점의 옻칠 회화를 띄우고, 바람과 물결의 움직임에 따라 제목 그대로 자유롭게 유영하게 만들었다.
| ▲ 호수위에 띄운 성파스님의 옻칠회화 작품. [청주시 제공] |
자연의 색이 담긴 옻칠 그림들이 빛과 바람의 흐름에 따라 장엄하고 아름답게 물 위를 수놓을 이번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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