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주비엔날레가 아파기(阿波伎)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이라는 타이틀로 26일 막을 올리고 83일간의 긴 여정을 시작했다.
| ▲제4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제주비엔날레 사무국 제공] |
올 제주비엔날레의 주제는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들고 흩어지는 '표류'현상에 의한 문화인류학적, 사회인류학적 고찰, 자연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공감에서 출발한다. 14개국 87명의 작가들은 '표류'를 주제로 이종후 총감독과 강제욱 전시감독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 ▲대만작가 린슈카이 자전거 퍼포먼스.[제주비엔날레 사무국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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