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남 체류 외국인 9만5,815명...3년새 35.6% 증가

  • 흐림파주20.4℃
  • 맑음청주26.0℃
  • 구름많음원주23.2℃
  • 흐림봉화22.0℃
  • 구름많음양산시27.6℃
  • 구름많음홍천20.8℃
  • 구름많음장흥25.6℃
  • 흐림순천23.9℃
  • 구름많음서울25.2℃
  • 구름많음남원24.6℃
  • 구름많음울산26.4℃
  • 구름많음충주24.8℃
  • 맑음서산25.2℃
  • 구름많음동해29.0℃
  • 구름많음합천23.2℃
  • 흐림속초26.8℃
  • 구름많음북부산27.8℃
  • 흐림구미25.2℃
  • 구름많음영주22.3℃
  • 구름많음북강릉28.0℃
  • 구름많음대구25.8℃
  • 구름많음강릉28.8℃
  • 맑음목포25.3℃
  • 흐림백령도19.0℃
  • 맑음수원25.4℃
  • 구름많음의령군25.4℃
  • 맑음금산24.9℃
  • 구름많음거창22.2℃
  • 흐림고흥25.7℃
  • 구름많음진주24.8℃
  • 구름많음의성23.7℃
  • 구름많음고창군25.6℃
  • 맑음군산25.6℃
  • 맑음고창26.2℃
  • 구름많음완도25.6℃
  • 구름많음부여25.4℃
  • 구름많음산청22.7℃
  • 구름많음강진군25.5℃
  • 맑음제천22.1℃
  • 구름많음부산25.8℃
  • 구름많음광양시26.0℃
  • 구름많음진도군24.4℃
  • 맑음천안25.4℃
  • 맑음광주26.3℃
  • 구름많음여수24.6℃
  • 구름많음흑산도24.0℃
  • 흐림대관령21.3℃
  • 구름많음보은22.9℃
  • 구름많음영광군26.4℃
  • 구름많음영천24.5℃
  • 흐림인제18.9℃
  • 구름많음포항26.2℃
  • 구름많음태백24.5℃
  • 흐림동두천22.2℃
  • 구름많음경주시27.0℃
  • 구름많음통영24.2℃
  • 흐림함양군22.7℃
  • 구름많음강화23.6℃
  • 흐림춘천20.1℃
  • 구름많음청송군24.0℃
  • 구름많음이천23.7℃
  • 구름많음인천23.9℃
  • 구름많음남해24.9℃
  • 흐림북춘천19.9℃
  • 구름많음김해시26.4℃
  • 흐림울릉도23.1℃
  • 구름많음보령25.8℃
  • 흐림철원20.2℃
  • 맑음세종25.1℃
  • 구름많음영덕27.4℃
  • 구름많음정선군19.6℃
  • 구름많음홍성27.2℃
  • 맑음장수24.4℃
  • 흐림서귀포24.5℃
  • 맑음전주27.1℃
  • 구름많음대전25.7℃
  • 맑음영월21.7℃
  • 구름많음울진27.8℃
  • 구름많음부안26.3℃
  • 맑음제주25.8℃
  • 구름많음추풍령25.5℃
  • 맑음거제26.4℃
  • 구름많음문경22.5℃
  • 구름많음북창원27.0℃
  • 구름많음양평22.2℃
  • 구름많음밀양25.8℃
  • 맑음순창군25.1℃
  • 구름많음서청주25.1℃
  • 구름많음해남25.7℃
  • 구름많음보성군25.0℃
  • 구름많음고산24.3℃
  • 맑음정읍25.9℃
  • 구름많음성산27.6℃
  • 구름많음안동22.7℃
  • 구름많음상주24.0℃
  • 구름많음창원26.4℃
  • 맑음임실24.4℃

충남 체류 외국인 9만5,815명...3년새 35.6% 증가

박상준
기사승인 : 2025-01-23 15:56:39
외국인 주민은 충남 전체 인구 7%인 15만5,589명

충남지역 체류 외국인은 코로나이후인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늘면서 지난해 9월 기준 9만5,815명으로 2019년 70,675명 대비 25,140명(35.6%)이 증가했다.


▲충남 체류외국인 그래픽.[충남연구원 제공]

 

충남연구원은 윤향희 책임연구원이 '충청남도 외국인 체류 현황과 정책 방향'(인포그래픽 77호)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책임연구원은 "시군별로는 천안이 2만5,848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아산(2만2,800명), 당진(8,407명), 논산(6,506명), 서산(5,773명) 등의 순으로 특히 아산 신창과 둔포, 당진 합덕 등은 외국인 집중거주지로 확인되었다"며 "도내 외국인 주민의 지속적인 증가는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에 따르면, 충남도 내 외국인 주민(한국국적 취득·미취득자, 외국인주민 자녀 등)은 2023년 11월 기준으로 충남도 전체 인구의 7%인 15만5,589명으로, 전국 총인구 기준 외국인 주민 비율인 4.8%보다 훨씬 높은 전국 최대 규모다.


현재 충남도는 외국인 유입 정책을 위한 체류 유형별 다양한 비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외국인계절근로자(E-8) 배정인원은 6,418명으로, 지난해 6월 기준 4,327명(일반형 4,092명, 공공형 235명)을 유치했다. 국가 중에 라오스가 470명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외국인 노동력 확보를 위해 부여, 태안, 당진은 2023년에 비해 공공형 계절 근로를 확대 운영하고 있는 특징을 보였다.


윤 책임연구원은 "충남도 체류 외국인의 정착 지원을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지원 강화,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외국인 대상 법질서 강화교육 지원 등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