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사흘간 일정으로 17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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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축하공연 모습. [청주시 제공] |
행사장 개장식에 이어 초정영천 앞에서 이범석 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영천제를 거행한 뒤, 내수읍과 북이면 어르신 160여 명을 모시고 노인 공경의 마음을 담아 양로연을 가졌다.
19일에는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여행스케치가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포크송 공연으로 가을밤을 물들인다.
한편 올해는 축제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SNS 인증을 제시하면 28일부터 30일까지 초정치유마을의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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