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역 농식품의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거점으로 충북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을 베트남 하노이에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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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하노이의 충북농산품 안테나숍.[충북도 제공] |
지난해엔 25개사 88개 품목이 입점해 15만불의 수출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입점업체 중 10개 사가 신규 진출 기업으로, 수출 초보기업에 새로운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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