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북 북부 산불 완전진화…여의도 156개 면적 잿더미

  • 맑음파주8.7℃
  • 맑음봉화12.0℃
  • 맑음청주12.1℃
  • 맑음강릉14.6℃
  • 맑음통영17.0℃
  • 맑음영덕14.4℃
  • 맑음제천10.1℃
  • 맑음속초14.1℃
  • 맑음상주13.1℃
  • 맑음남해16.5℃
  • 맑음울진16.9℃
  • 맑음여수15.0℃
  • 맑음영천14.7℃
  • 맑음전주13.8℃
  • 맑음서귀포20.6℃
  • 맑음대구14.8℃
  • 맑음흑산도13.7℃
  • 맑음북부산16.3℃
  • 구름많음진도군14.0℃
  • 맑음창원16.3℃
  • 맑음고흥16.1℃
  • 맑음의성14.5℃
  • 맑음북강릉13.9℃
  • 맑음함양군14.5℃
  • 맑음고산15.8℃
  • 맑음추풍령11.8℃
  • 맑음합천17.1℃
  • 맑음영월10.8℃
  • 맑음보성군15.9℃
  • 맑음태백8.9℃
  • 맑음장흥15.2℃
  • 맑음수원9.3℃
  • 맑음울릉도15.5℃
  • 맑음청송군13.0℃
  • 맑음북창원16.7℃
  • 맑음영광군13.3℃
  • 맑음충주11.3℃
  • 맑음양산시17.5℃
  • 맑음안동13.2℃
  • 맑음장수12.0℃
  • 맑음고창13.1℃
  • 맑음영주11.3℃
  • 맑음대관령6.7℃
  • 맑음임실13.4℃
  • 맑음광주14.8℃
  • 맑음포항15.6℃
  • 맑음인제9.9℃
  • 구름많음강진군15.5℃
  • 맑음홍천10.6℃
  • 맑음김해시16.5℃
  • 맑음부여13.3℃
  • 맑음이천11.0℃
  • 맑음강화8.2℃
  • 맑음보은11.2℃
  • 맑음양평10.1℃
  • 맑음문경12.3℃
  • 맑음홍성11.3℃
  • 맑음밀양16.7℃
  • 맑음산청15.1℃
  • 맑음구미14.7℃
  • 맑음거제16.5℃
  • 맑음순천13.8℃
  • 맑음대전13.5℃
  • 맑음고창군13.9℃
  • 맑음춘천12.0℃
  • 맑음경주시15.4℃
  • 맑음제주17.8℃
  • 맑음광양시16.5℃
  • 맑음의령군16.7℃
  • 맑음성산16.9℃
  • 구름많음완도15.8℃
  • 구름많음해남14.7℃
  • 맑음정읍12.8℃
  • 맑음남원13.9℃
  • 맑음목포13.3℃
  • 맑음부안13.6℃
  • 맑음서울8.5℃
  • 맑음동해15.0℃
  • 맑음보령13.7℃
  • 맑음백령도8.3℃
  • 맑음울산15.3℃
  • 맑음북춘천10.7℃
  • 맑음서산10.9℃
  • 맑음인천8.5℃
  • 맑음진주15.7℃
  • 맑음부산17.2℃
  • 맑음서청주10.6℃
  • 맑음순창군13.3℃
  • 맑음철원8.4℃
  • 맑음금산12.7℃
  • 맑음세종11.5℃
  • 맑음동두천10.2℃
  • 맑음천안11.0℃
  • 맑음원주10.9℃
  • 맑음거창14.7℃
  • 맑음정선군11.1℃
  • 맑음군산12.9℃

경북 북부 산불 완전진화…여의도 156개 면적 잿더미

이상훈 선임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3-28 17:42:45
▲ 의성군의 마지막 화선인 신평면 야산에서 28일 오후 산림청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한 사람의 실수로 5개 시·군에 걸친 엄청난 산림을 숯덩이로 만든 경북 북부 산불이 발생 14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다.

산림청장은 오늘 17시부로 경북 산불이 모두 진화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산림 당국은 밤사이 내린 비와 잦아든 풍속, 둔화한 산불 확산 속도 등 유리한 환경 속에서 일출과 동시에 진화 헬기 88대와 진화인력 5587명, 진화 장비 695대 등을 의성과 안동, 영양, 청송, 영덕 등 산불 현장 곳곳에 분산 배치해 동시다발적인 진화 작업을 벌여 완전 진화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로 축구장 6만3천245개, 여의도 면적의 156개 면적의 국토가 잿더미로 변했다.

 


 

▲ 불에 검게 그을린 안평면 운람사 소나무. [이상훈 선임기자]

 

▲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 생가를 찾은 이해수(73)씨 부부가 불에 타 무너져 내린 집 안을 살펴보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안동시 일직면 광연리의 불에 탄 축사 뒤로 검게 탄 소나무 숲이 보이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안동시 일직면 광연리의 400년 된 보호수가 이번 불로 타서 허리가 부러져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인동시 일직면 명진리의 한 농가 창고에 있는 불에 탄 마늘. [이상훈 선임기자]

 

▲ 경북 영덕군의 농가 건물과 주변 야산이 불에 탄 모습.[이상훈 선임기자]

 

 

▲ 상주-영덕 고속도로 통제.[이상훈 선임기자]

 

▲ 의성 산불로 쑥대밭이 된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 [이상훈 선임기자]

 


 

▲ 28일 오전 소방대원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