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인터파크, 지난해 매출 5285억…영업익 44억 전년比 73%↓

  • 구름많음철원25.3℃
  • 흐림거제19.0℃
  • 흐림양산시21.8℃
  • 흐림울진18.0℃
  • 맑음파주26.9℃
  • 흐림정선군20.1℃
  • 흐림완도19.8℃
  • 구름많음서울26.0℃
  • 흐림고창21.5℃
  • 맑음동두천26.9℃
  • 흐림부안21.4℃
  • 흐림포항20.0℃
  • 흐림진주20.2℃
  • 흐림의령군21.6℃
  • 흐림영덕18.5℃
  • 흐림보성군20.1℃
  • 흐림청송군20.6℃
  • 흐림장수21.3℃
  • 맑음북춘천28.0℃
  • 구름많음상주23.5℃
  • 비서귀포20.6℃
  • 흐림성산20.3℃
  • 흐림청주25.9℃
  • 흐림창원20.3℃
  • 흐림북창원22.3℃
  • 맑음인천25.5℃
  • 구름많음홍성25.3℃
  • 구름많음인제22.2℃
  • 구름많음영주22.9℃
  • 구름많음충주25.3℃
  • 흐림남원21.8℃
  • 흐림밀양23.0℃
  • 흐림경주시20.4℃
  • 구름많음의성22.9℃
  • 흐림금산22.5℃
  • 구름많음부여24.0℃
  • 흐림북부산21.5℃
  • 비울릉도17.7℃
  • 흐림영광군21.2℃
  • 흐림전주22.8℃
  • 흐림영천20.3℃
  • 흐림통영19.5℃
  • 구름많음수원26.1℃
  • 흐림합천22.2℃
  • 흐림추풍령21.5℃
  • 흐림태백15.7℃
  • 흐림대구21.2℃
  • 흐림흑산도18.3℃
  • 흐림동해18.5℃
  • 구름많음천안26.0℃
  • 구름많음영월24.5℃
  • 흐림부산19.5℃
  • 흐림원주25.9℃
  • 구름많음양평26.5℃
  • 비제주21.3℃
  • 흐림고창군22.0℃
  • 흐림진도군20.4℃
  • 구름많음세종25.0℃
  • 흐림광양시19.8℃
  • 구름많음구미22.9℃
  • 흐림목포20.9℃
  • 구름많음봉화20.7℃
  • 구름많음안동22.0℃
  • 맑음춘천27.8℃
  • 흐림장흥19.9℃
  • 흐림임실21.0℃
  • 흐림김해시21.1℃
  • 흐림거창21.0℃
  • 구름많음홍천25.4℃
  • 흐림제천23.6℃
  • 흐림대관령14.6℃
  • 흐림북강릉18.5℃
  • 구름많음대전24.2℃
  • 구름많음속초18.9℃
  • 구름많음보은23.1℃
  • 구름많음보령22.4℃
  • 흐림울산19.4℃
  • 흐림정읍22.1℃
  • 흐림고산20.2℃
  • 구름많음문경23.3℃
  • 구름많음이천27.3℃
  • 흐림고흥19.6℃
  • 맑음강화24.7℃
  • 흐림강릉19.0℃
  • 흐림순창군22.0℃
  • 맑음서산24.1℃
  • 흐림순천18.7℃
  • 흐림광주21.8℃
  • 흐림산청19.8℃
  • 흐림함양군21.1℃
  • 구름많음서청주24.8℃
  • 흐림남해19.6℃
  • 흐림여수19.6℃
  • 맑음백령도21.1℃
  • 흐림강진군20.2℃
  • 흐림해남20.5℃
  • 흐림군산22.8℃

인터파크, 지난해 매출 5285억…영업익 44억 전년比 73%↓

이종화
기사승인 : 2019-02-13 17:14:40

인터파크(대표 강동화,김양선)가 13일 거래소공시를 통해 4분기 실적 및 지난 한해 연간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여행 업계 시장 상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과 ENT 사업의 단발성 투자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또 세전이익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7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 인터파크의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또 세전이익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7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인터파크 제공]

 

또 인터파크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5억원(천만 원 단위 반올림, 이하同), 2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2% 감소한 수치다.

4분기 실적은 쇼핑 사업의 주도에 따른 것으로,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외형 확대 및 수익성을 개선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거래 총액이 25% 증가했다.

ENT(엔터테인먼트&티켓)사업은 연말 성수기 효과로 공연 티켓 전반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며, 자체제작 뮤지컬 엘리자벳, 팬텀의 흥행에 힘입어 매출액이 증가했다.

투어 사업은 주요 해외 여행지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도서 사업도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여행 업계 시장 상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과 ENT 사업의 단발성 투자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측은 “이커머스 시장 전반의 치열한 경쟁 상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통해 경영 활동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쇼핑/도서/투어/ENT 등 각기 다른 상품과 서비스간 융합 시너지가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용자 친화적 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 우위를 갖춰 나가는데 주력하는 한 해로 만들것”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