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인터파크, 지난해 매출 5285억…영업익 44억 전년比 73%↓

  • 흐림합천21.4℃
  • 흐림진주19.2℃
  • 흐림서청주23.2℃
  • 맑음양평24.6℃
  • 흐림창원19.9℃
  • 맑음인제19.6℃
  • 흐림고창21.0℃
  • 흐림거창20.3℃
  • 맑음속초18.6℃
  • 비울릉도16.9℃
  • 흐림울산18.5℃
  • 흐림광주21.3℃
  • 흐림산청19.7℃
  • 흐림철원22.5℃
  • 구름많음제천22.4℃
  • 구름많음영월21.5℃
  • 구름많음인천23.1℃
  • 구름많음강화21.4℃
  • 흐림해남20.1℃
  • 흐림양산시21.3℃
  • 흐림고흥19.1℃
  • 맑음대관령13.9℃
  • 흐림순천18.4℃
  • 구름많음충주22.6℃
  • 흐림금산22.0℃
  • 흐림남해19.3℃
  • 흐림부산19.3℃
  • 흐림울진17.7℃
  • 흐림흑산도17.6℃
  • 흐림순창군20.7℃
  • 흐림성산20.7℃
  • 맑음파주23.8℃
  • 흐림완도19.2℃
  • 구름많음홍성22.8℃
  • 구름많음상주21.6℃
  • 흐림광양시19.2℃
  • 구름많음청송군18.3℃
  • 흐림보령21.3℃
  • 흐림통영18.9℃
  • 맑음태백14.7℃
  • 구름많음봉화18.6℃
  • 구름많음영덕18.0℃
  • 구름많음대전22.8℃
  • 구름많음북춘천24.0℃
  • 흐림정선군18.3℃
  • 흐림진도군20.0℃
  • 구름많음홍천20.3℃
  • 흐림서산21.9℃
  • 흐림영광군20.5℃
  • 구름많음영주20.8℃
  • 흐림장흥20.1℃
  • 흐림정읍21.0℃
  • 구름많음춘천23.9℃
  • 흐림거제19.0℃
  • 흐림고창군21.4℃
  • 흐림세종21.4℃
  • 구름많음구미22.0℃
  • 흐림북창원21.9℃
  • 흐림안동20.2℃
  • 흐림포항19.5℃
  • 흐림밀양21.9℃
  • 구름많음대구20.1℃
  • 흐림부여21.9℃
  • 흐림여수19.8℃
  • 흐림의령군20.7℃
  • 흐림목포20.4℃
  • 흐림군산21.3℃
  • 구름많음보은21.3℃
  • 흐림동해17.8℃
  • 흐림함양군20.4℃
  • 흐림경주시18.8℃
  • 구름많음수원23.8℃
  • 맑음백령도19.9℃
  • 흐림전주22.0℃
  • 흐림천안23.9℃
  • 흐림동두천19.3℃
  • 흐림고산18.9℃
  • 흐림김해시20.6℃
  • 흐림남원21.0℃
  • 구름많음의성21.1℃
  • 구름많음청주24.7℃
  • 구름많음영천19.2℃
  • 흐림장수19.8℃
  • 흐림문경21.0℃
  • 흐림강진군19.8℃
  • 흐림부안20.7℃
  • 비서귀포20.0℃
  • 흐림보성군20.0℃
  • 흐림북부산20.7℃
  • 구름많음원주24.6℃
  • 구름많음이천23.5℃
  • 비제주20.5℃
  • 구름많음추풍령19.3℃
  • 구름많음서울25.0℃
  • 흐림임실20.5℃
  • 흐림강릉18.6℃
  • 흐림북강릉17.8℃

인터파크, 지난해 매출 5285억…영업익 44억 전년比 73%↓

이종화
기사승인 : 2019-02-13 17:14:40

인터파크(대표 강동화,김양선)가 13일 거래소공시를 통해 4분기 실적 및 지난 한해 연간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여행 업계 시장 상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과 ENT 사업의 단발성 투자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또 세전이익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7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 인터파크의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또 세전이익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7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인터파크 제공]

 

또 인터파크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5억원(천만 원 단위 반올림, 이하同), 2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2% 감소한 수치다.

4분기 실적은 쇼핑 사업의 주도에 따른 것으로,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외형 확대 및 수익성을 개선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거래 총액이 25% 증가했다.

ENT(엔터테인먼트&티켓)사업은 연말 성수기 효과로 공연 티켓 전반의 판매가 호조를 보였으며, 자체제작 뮤지컬 엘리자벳, 팬텀의 흥행에 힘입어 매출액이 증가했다.

투어 사업은 주요 해외 여행지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도서 사업도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 연간 실적은 매출액 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여행 업계 시장 상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부분과 ENT 사업의 단발성 투자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73.2% 감소한 44억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측은 “이커머스 시장 전반의 치열한 경쟁 상황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통해 경영 활동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쇼핑/도서/투어/ENT 등 각기 다른 상품과 서비스간 융합 시너지가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용자 친화적 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 우위를 갖춰 나가는데 주력하는 한 해로 만들것”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