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카카오, 영업익 277억 원…전년比 166%%↑

  • 흐림진도군21.4℃
  • 흐림창원20.2℃
  • 구름많음광주21.1℃
  • 맑음이천20.2℃
  • 구름많음인제19.0℃
  • 맑음천안21.5℃
  • 구름많음목포23.4℃
  • 맑음태백19.7℃
  • 구름많음상주21.4℃
  • 구름많음파주21.1℃
  • 맑음울진23.4℃
  • 흐림양산시21.0℃
  • 구름많음강화21.6℃
  • 구름많음영천22.5℃
  • 구름많음문경21.7℃
  • 맑음안동20.6℃
  • 구름많음추풍령21.6℃
  • 맑음산청19.6℃
  • 구름많음부안21.5℃
  • 맑음대전21.9℃
  • 흐림흑산도20.2℃
  • 맑음고창군22.5℃
  • 흐림울산22.3℃
  • 맑음청송군22.5℃
  • 맑음대관령19.1℃
  • 구름많음정읍23.4℃
  • 맑음보령24.7℃
  • 구름많음의성22.4℃
  • 구름많음인천21.3℃
  • 흐림강진군21.0℃
  • 구름많음금산21.0℃
  • 구름많음철원21.4℃
  • 흐림부산23.9℃
  • 구름많음동두천21.5℃
  • 맑음영주19.5℃
  • 흐림통영22.0℃
  • 맑음순천22.6℃
  • 맑음광양시22.1℃
  • 구름많음대구22.2℃
  • 구름많음북춘천18.9℃
  • 맑음북강릉24.2℃
  • 흐림고산24.2℃
  • 맑음세종22.1℃
  • 구름많음보은20.8℃
  • 흐림해남21.4℃
  • 구름많음서울21.6℃
  • 맑음강릉24.5℃
  • 맑음임실23.7℃
  • 구름많음홍천20.1℃
  • 구름많음서귀포25.5℃
  • 맑음부여22.5℃
  • 구름많음전주22.5℃
  • 구름많음여수20.2℃
  • 구름많음장흥22.1℃
  • 구름많음고흥21.7℃
  • 맑음청주21.6℃
  • 구름많음밀양22.2℃
  • 맑음남원20.5℃
  • 맑음충주20.5℃
  • 맑음군산22.0℃
  • 맑음홍성23.3℃
  • 맑음수원22.5℃
  • 구름많음순창군20.4℃
  • 맑음동해23.2℃
  • 흐림김해시19.9℃
  • 구름많음양평19.4℃
  • 구름많음보성군21.6℃
  • 맑음서산22.8℃
  • 맑음서청주21.0℃
  • 구름많음구미22.9℃
  • 구름많음남해18.8℃
  • 구름많음합천21.2℃
  • 구름많음속초23.6℃
  • 맑음장수23.9℃
  • 맑음고창23.5℃
  • 구름많음제천19.6℃
  • 구름많음성산23.4℃
  • 구름많음춘천19.6℃
  • 흐림거제21.6℃
  • 구름많음영월21.8℃
  • 맑음함양군21.4℃
  • 흐림완도19.5℃
  • 구름많음의령군19.6℃
  • 맑음영덕24.7℃
  • 맑음봉화20.5℃
  • 맑음울릉도22.3℃
  • 흐림북창원20.5℃
  • 맑음백령도21.5℃
  • 구름많음포항24.9℃
  • 맑음영광군22.4℃
  • 구름많음원주20.0℃
  • 구름많음제주24.4℃
  • 구름많음진주18.5℃
  • 흐림북부산21.0℃
  • 맑음거창21.9℃
  • 구름많음경주시24.0℃
  • 구름많음정선군20.8℃

카카오, 영업익 277억 원…전년比 166%%↑

오다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09 17:38:23
매출 7063억원…분기 최고치 다시 경신
"카톡,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수익 창출할 것"

카카오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063억 원, 영업이익 277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27% 증가해 분기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고 영업이익은 166%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카카오톡이 포함된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한 3131억 원으로 집계됐다. 톡비즈 매출은 카카오톡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와 메시지 광고 성장, 선물하기 등 커머스 사업 매출이 늘어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269억 원을 올렸다.

포털비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264억 원이다. 신사업 매출은 모빌리티, 페이 등 신사업 수익화 확대 등의 효과로 전 분기 대비 32% 성장했고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한 598억 원을 기록했다.

▲ 카카오의 2019년 1분기 실적 요약. [카카오 제공]


게임·뮤직 등 콘텐츠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3932억 원이다. 뮤직 콘텐츠 매출은 멜론의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한 1372억 원을 기록했다.

유료 콘텐츠 매출은 카카오페이지와 픽코마 플랫폼 성장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한 746억 원으로 집계됐다. IP 비즈니스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873억 원이다. 카카오M의 영상 제작과 신규 자회사 편입 등 신규 매출원 확대, 카카오IX의 판매 호조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1분기 영업비용은 전 분기 대비 9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36억 원 증가한 6786억 원이다. 지난해 공격적인 채용의 영향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콘텐츠 수수료 증가 등이 반영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544%,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277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4%다.

카카오는 "그 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카오톡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완결성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첫 번째 결과물인 '카카오톡 비즈보드'를 베타테스트를 거쳐 정식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부문에서는 게임·콘텐츠·IP 비즈니스 사업의 성장세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확장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K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