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당초 예산 6조 6,576억원보다 4,825억원(7.2%)이 증액된 2024년도 예산안 7조 1,401억원을 편성해 10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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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청사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
올해 예산이 증액된 배경은 호우 피해 복구비 및 약자 복지 예산 등 국고 보조 사업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충북도의 설명이다.
한편 충북도가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은 제413회 도의회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2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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