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텍사스에 이어 오하이오에서도 총기 난사…10명 사망·16명 부상

  • 맑음청주22.2℃
  • 맑음충주20.1℃
  • 맑음영주17.6℃
  • 흐림제주26.9℃
  • 맑음강릉19.6℃
  • 흐림울산24.2℃
  • 구름많음고창군22.8℃
  • 맑음서울21.6℃
  • 구름많음해남24.2℃
  • 구름많음장수19.5℃
  • 맑음서청주20.3℃
  • 구름많음산청23.0℃
  • 구름많음부안22.2℃
  • 흐림북창원25.9℃
  • 맑음대전23.5℃
  • 맑음동해19.7℃
  • 구름많음추풍령20.8℃
  • 맑음양평20.0℃
  • 맑음금산20.0℃
  • 흐림의령군23.2℃
  • 맑음보령24.0℃
  • 흐림북부산25.3℃
  • 구름많음고창23.1℃
  • 구름많음남원24.1℃
  • 구름많음광주24.3℃
  • 맑음군산23.3℃
  • 구름많음광양시24.6℃
  • 흐림통영25.3℃
  • 구름많음합천23.7℃
  • 구름많음여수24.8℃
  • 흐림김해시24.8℃
  • 흐림울릉도21.2℃
  • 맑음홍천17.1℃
  • 구름많음흑산도25.4℃
  • 맑음북춘천18.1℃
  • 구름많음의성20.6℃
  • 흐림밀양25.5℃
  • 맑음영월17.5℃
  • 맑음원주19.8℃
  • 흐림포항24.2℃
  • 구름많음정읍22.5℃
  • 구름많음순천20.9℃
  • 구름많음완도26.1℃
  • 흐림창원25.3℃
  • 맑음동두천19.8℃
  • 맑음수원22.1℃
  • 흐림고흥25.2℃
  • 맑음춘천18.5℃
  • 맑음북강릉19.7℃
  • 맑음인제16.6℃
  • 구름많음청송군20.5℃
  • 구름많음서귀포26.7℃
  • 구름많음영광군23.0℃
  • 흐림부산25.1℃
  • 맑음전주22.9℃
  • 맑음정선군16.5℃
  • 맑음부여21.6℃
  • 구름많음남해24.2℃
  • 흐림성산26.9℃
  • 흐림양산시25.4℃
  • 맑음이천19.4℃
  • 맑음천안21.3℃
  • 구름많음봉화
  • 맑음속초20.8℃
  • 맑음상주19.5℃
  • 맑음파주18.2℃
  • 흐림거창21.5℃
  • 구름많음구미23.1℃
  • 구름많음울진20.5℃
  • 구름많음거제25.1℃
  • 구름많음고산25.9℃
  • 맑음인천22.2℃
  • 맑음보은20.5℃
  • 구름많음진주22.7℃
  • 맑음서산22.0℃
  • 흐림장흥24.8℃
  • 구름많음태백17.4℃
  • 구름많음함양군22.5℃
  • 맑음세종21.0℃
  • 흐림대구23.3℃
  • 맑음철원18.5℃
  • 맑음백령도21.0℃
  • 흐림보성군25.5℃
  • 흐림영천22.9℃
  • 맑음문경18.2℃
  • 맑음대관령16.6℃
  • 구름많음영덕22.0℃
  • 구름많음강진군25.8℃
  • 맑음홍성21.6℃
  • 구름많음임실21.4℃
  • 맑음강화21.1℃
  • 구름많음안동21.2℃
  • 구름많음목포24.6℃
  • 구름많음진도군24.7℃
  • 구름많음순창군24.3℃
  • 흐림경주시23.0℃
  • 맑음제천19.8℃

美텍사스에 이어 오하이오에서도 총기 난사…10명 사망·16명 부상

장성룡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4 20:29:57
용의자는 경찰 총격 받고 현장에서 숨져…신원 확인 중

미국 텍사스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오하이오주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하고 최소 16명이 부상했다.


▲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달아 벌어져 이틀새 30여 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AP 뉴시스]


4일(이하 현지시간) AP 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은 오하이오주 데이튼시의 오레곤 구역에서 일어났으며, 총격 용의자는 인근에 있던 경찰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하루 전인 3일엔 텍사스주 엘패소의 쇼핑몰 월마트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0명이 숨지고 2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지난달 27일엔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으며, 28일엔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 카운티에서 열린 '길로이 마늘 축제'에서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4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