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는 27일 충북도청에서 이스타항공 조중석대표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는 김영환(우측)지사와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충북도 제공] |
충북도가 청주공항에 기반을 둔 에어로케이에 이어 이스타항공과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청주공항의 국제노선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이사는 “청주국제공항은 지방공항 중 가장 경쟁력이 있으며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노선 확대를 위해 충북도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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