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윤지오 후원자 439명, 후원금 반환 소송 냈다

  • 맑음고흥24.0℃
  • 맑음광양시25.0℃
  • 구름많음수원21.8℃
  • 맑음통영25.3℃
  • 맑음서귀포25.5℃
  • 맑음경주시25.2℃
  • 구름많음군산22.4℃
  • 맑음울산24.4℃
  • 구름많음문경21.3℃
  • 흐림춘천20.5℃
  • 흐림동두천20.7℃
  • 흐림의성23.6℃
  • 구름많음영주21.2℃
  • 맑음해남23.4℃
  • 흐림속초22.0℃
  • 맑음순창군23.3℃
  • 구름많음추풍령22.7℃
  • 맑음양산시25.8℃
  • 구름많음북강릉18.6℃
  • 흐림울진22.1℃
  • 구름많음보령21.6℃
  • 구름많음홍성22.9℃
  • 구름많음영월20.1℃
  • 구름많음남원23.6℃
  • 맑음목포23.8℃
  • 흐림안동24.2℃
  • 맑음밀양25.8℃
  • 흐림강화21.2℃
  • 흐림원주21.2℃
  • 구름많음영덕22.3℃
  • 맑음여수25.6℃
  • 구름많음영광군22.0℃
  • 맑음보성군23.7℃
  • 흐림서울22.3℃
  • 구름많음의령군24.5℃
  • 구름많음청송군22.9℃
  • 맑음광주24.0℃
  • 구름많음백령도21.7℃
  • 맑음흑산도22.3℃
  • 맑음진주24.1℃
  • 구름많음고창22.5℃
  • 맑음진도군22.4℃
  • 구름많음봉화21.1℃
  • 흐림부안22.7℃
  • 구름많음충주20.3℃
  • 맑음성산24.4℃
  • 흐림정선군20.0℃
  • 흐림대관령16.1℃
  • 구름많음보은21.2℃
  • 맑음포항26.0℃
  • 맑음강진군24.2℃
  • 흐림상주24.6℃
  • 맑음제주25.7℃
  • 흐림인제18.4℃
  • 맑음고산24.0℃
  • 구름많음제천17.9℃
  • 구름많음금산23.3℃
  • 흐림북춘천20.3℃
  • 흐림파주20.2℃
  • 구름많음천안21.3℃
  • 맑음완도24.0℃
  • 구름많음강릉23.9℃
  • 구름많음이천19.9℃
  • 흐림철원20.7℃
  • 구름많음울릉도23.3℃
  • 맑음함양군24.6℃
  • 맑음거창22.6℃
  • 구름많음청주24.3℃
  • 맑음북부산25.3℃
  • 흐림인천22.6℃
  • 맑음대구26.4℃
  • 맑음김해시24.8℃
  • 구름많음홍천19.6℃
  • 맑음장흥23.6℃
  • 구름많음부여22.1℃
  • 구름많음정읍22.4℃
  • 구름많음합천25.0℃
  • 구름많음임실22.4℃
  • 구름많음서청주20.7℃
  • 흐림구미25.3℃
  • 맑음영천24.4℃
  • 맑음거제24.6℃
  • 구름많음서산21.7℃
  • 구름많음산청23.7℃
  • 맑음대전23.2℃
  • 구름많음세종22.3℃
  • 구름많음고창군20.6℃
  • 맑음부산25.4℃
  • 구름많음전주23.8℃
  • 맑음창원25.2℃
  • 맑음순천22.9℃
  • 맑음남해24.7℃
  • 흐림양평20.8℃
  • 구름많음동해21.9℃
  • 구름많음태백19.1℃
  • 구름많음장수19.7℃
  • 맑음북창원26.3℃

윤지오 후원자 439명, 후원금 반환 소송 냈다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0 20:33:49

'장자연 사건'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 후원자들이 윤 씨를 상대로 후원금 반환 소송을 냈다. 


윤 씨 후원자들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로앤어스 최나리 변호사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냈다.


▲  지난 4월 8일 '고(故)장자연 성접대 강요 사건'과 관련,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한 윤지오 씨. [문재원 기자]


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439명으로, 반환 요구 후원금은 총 1000만 원대다. 여기에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 2000만 원을 책정해 합계 3000만 원 가량을 우선 청구했다.


최나리 변호사는 "윤씨가 후원자들을 기망한 부분에 대해 물질적·정신적인 피해를 보상받고, 부당이득을 반환하라고 청구하는 소송"이라며 "추후 연락하는 후원자들을 모아 2차로도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자연 리스트'의 주요 증언자인 윤 씨는 본인의 신변을 보호하고, 증언자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 '지상의 빛'을 만든다며 후원금을 모아왔다. 전체 후원금은 1억5000만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앞서 윤 씨의 자서전 출간을 도운 김수민 작가는 윤 씨 증언의 신빙성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윤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박훈 변호사도 윤 씨를 사기 혐의로 고발했다. 윤 씨는 지난 4월 캐나다로 출국한 상태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