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시선과 사회적 의제를 견고하게 직조해 온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대표 레퍼토리 '맆소녀(The Silent One)'가 오는 9월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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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연극 '맆소녀' 포스터.[극단 제공] |
2024년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 수상자 본주가 연출한 맆소녀는 한 소녀의 실종과 그 침묵의 기원을 추적하는 구조를 따라간다.
이번 공연은 9월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예매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와 놀티켓에서 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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