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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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홍보물. [경상원 제공] |
선정된 교육생은 4주 간 실습 중심 창업 교육을 받고,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지원 받는다.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등 후속 지원도 받는다.
희망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상원은 또 오는 28일까지 '소공인 박람회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제29회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6)' 70개 사,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ASD Market Week)' 10개 사 등 총 80개 사를 모집한다.
한편, 경상원은 이날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상반기 통합 채용으로 입사한 신규 직원 대상으로 임용식을 가졌다.
상반기 통합채용은 지난 3월 진행됐다. 필기, 서류, 면접을 거쳐 지난 18일 8명을 선발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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